탁구 신유빈, 유기동물 보호 지원금 2000만원 기부 작성일 01-29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9/0008743178_001_20260129172509744.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신유빈이 유기동물 보호 환경 개선을 위해 2000만원을 기부했다.(GNS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이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br><br>신유빈은 지난 28일 경기 안산에 위치한 유기동물 보호시설 '포캣멍센터'를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했다.<br><br>이날 롯데호텔 임직원들도 사료 배식과 유기견 산책, 교감 활동,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br><br>또한 신유빈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보호소 운영과 시설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포캣멍센터'에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br><br>신유빈은 2024년 3월 롯데호텔 글로벌 앰배서더로 위촉된 이후 연탄 나눔 행사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br><br>신유빈은 "꼭 참여해보고 싶었던 봉사 활동을 롯데호텔앤리조트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하루였다"면서 "앞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풋살구단 '강원FS', 창단 첫 1위 도전…대규모 응원전으로 힘 보탠다 01-29 다음 대한빙상경기연맹?성광의료재단(차병원), 선수 의료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