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 국제연맹 심판위원장 초청해 강습회 개최 작성일 01-29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핑 방지·스포츠 윤리 교육도 함께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9/NISI20260129_0002051900_web_20260129171445_202601291718271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이리나 크뉘쉬 국제펜싱연맹 심판위원장.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펜싱협회는 31일부터 이틀간 대전에서 2026 심판·지도자 강습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br><br>이번 강습회는 2027 충청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국내 심판·운영요원 양성을 겸하는 행사로,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의 후원을 통해 이리나 크니쉬 국제펜싱연맹(FIE) 심판위원장이 초청돼 강사로 참여한다.<br><br>펜싱협회는 "이번 강습회는 심판의 자질과 경기 운영 능력을 향상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제적인 기준에 부합하는 심판·지도자를 양성할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br><br>펜싱협회는 또 같은 기간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와 스포츠윤리런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도핑 방지 교육과 스포츠 윤리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맹택시 배회영업 수수료 금지법’ 본회의 통과...“콜 골라잡기 보완 필요” 01-29 다음 ‘공항부터 경기장까지’…주목해야 할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도핑 검사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