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가 인정한 K팝 수장들…방시혁·박진영 ‘파워100’ 선정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173bFY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23c98dd044c8ee0a27f6df1b1031eb74b737b986e7a5c8fa36e180b96db89" dmcf-pid="bbtz0K3G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박진영. 사진=하이브.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72507624aocc.png" data-org-width="640" dmcf-mid="qpwkargR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172507624aoc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박진영. 사진=하이브.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9f960c4a7d6ac2f4cabddc591ea6a9c3d5c191862516254cab3f5ac5b30de9" dmcf-pid="KKFqp90He7" dmcf-ptype="general">빌보드가 하이브(HYBE)와 JYP를 극찬했다.</p> <p contents-hash="9b0656e4007cbda1800fb6431a026713a156a2e42a7d621650a850ecb274a3f3" dmcf-pid="993BU2pXMu" dmcf-ptype="general">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28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세계 음악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선정한 ‘2026 빌보드 파워 100’ 리스트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e5aebfee415c51b1d227b33b8cea082871c67a976f9ae789ea247c6de297f85" dmcf-pid="220buVUZMU"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하이브에 대해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을 바탕으로 해외 거점을 구축하고, K팝 방식의 아티스트 육성과 팬덤 운영 시스템을 글로벌 시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해 온 K팝식 제작·운영 방식이 주요 해외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인정한 것이다.</p> <p contents-hash="80bc78cafe12fbea97a23c4c09032c9fac2e556a4b6d44c4e51699441fb290da" dmcf-pid="VVpK7fu5Mp" dmcf-ptype="general">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방시혁 의장을 비롯해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CEO는 세계 음악 산업에 영향력을 행사한 리더 40인을 선정하는 ‘리더보드(Leaderboard)’ 부문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들은 음악 제작부터 공연, 유통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인정받아 ‘멀티섹터(Multisector)’ 부문 5위에도 선정됐다.</p> <p contents-hash="704cf08167d6bbbeeb5a3d5748097cd54dab8326c2b76304da48e5c33df2c1a6" dmcf-pid="ffU9z471R0"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20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6차례 ‘빌보드 파워 100’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p> <p contents-hash="2daacd2d41df3d2d2a66474cd1e916446f1f5374ce9d7b39a6ac13e87b01a57e" dmcf-pid="44u2q8ztJ3"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창의성총괄책임자(CCO), 정욱 대표, 신현국 JYP아메리카 대표 겸 CSO는 ‘멀티섹터(Multisector)’ 부문 12위에 공동 선정됐다.</p> <p contents-hash="c12bd66118b318386d827786d6f07adfedb4b0e7d6af9671465f20ba1b2be2e0" dmcf-pid="887VB6qFnF"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JYP에 대해 “2025년 2분기 K팝의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인 1억5700만 달러를 기록했다”며 “스트레이 키즈의 ‘Dominate’ 월드투어 영향으로 콘서트 매출과 굿즈 매출이 각각 342%, 356% 급증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4fd8313438ee9d447f281bb2fb3e7db3efd4d78a80165ba60129ffe96cd1de6" dmcf-pid="6L6JxoQ9dt" dmcf-ptype="general">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K팝 투어의 미국 공연 중 최고 매출 기록을 세웠다”고 짚으며 “K팝 기획사의 경쟁력은 결국 아티스트 육성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70e5bef161de653fd21b05edbd0bea1c04632abcc5cb011110bf86de6d5b9d" dmcf-pid="PoPiMgx2d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있지(ITZY), 엔믹스(NMIXX), 미사모(MiSaMo, 트와이스 유닛), 킥플립(KickFlip) 등을 언급하며 JYP의 아티스트 개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d8a6b9d533d3bf144525f62acf1345eff4ff554f3ba3f0266033b33bc134f436" dmcf-pid="QgQnRaMVJ5" dmcf-ptype="general">한편 ‘빌보드 파워 100’은 레이블, 퍼블리싱, 멀티섹터 등 음악 산업 각 분야의 리더를 선정하는 리스트다. 유니버설뮤직, 소니뮤직, 라이브네이션 수장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K팝 기획사들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p> <p contents-hash="aa7c57369cd1e76b4374d071cffcea6912805b333638aef383da40ed27e6c2bb" dmcf-pid="xaxLeNRfeZ"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자택 절도범, 선처 호소에 “박나래 합의 거절” 01-29 다음 '넘버원' 장혜진 "부산 출신…사투리 연기 더 어려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