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이혼보다 더 뜨거웠던 '상간 전쟁' 결말은 '기각'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iaIYOc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c37990042309d89fed8de7dcac4c8766f6d22b2af74fe74df0a09bf7e631d6" dmcf-pid="3m8MAOjJ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173417237agcx.jpg" data-org-width="650" dmcf-mid="1ZyXq8zt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173417237ag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b32953c24ba78fb190b189a95a25c17d1786d297ab97a7ded66bb1d9205866" dmcf-pid="0s6RcIAiR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의 상간 맞소송이 모두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혼 절차와 별개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던 '상간 소송 전면전'이 일단락된 셈이다.</p> <p contents-hash="bcdeeb721b39637cf0e078e34a4e436d3990a48311f0de8e4b27d932e79d2e7e" dmcf-pid="pOPekCcnMn" dmcf-ptype="general">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최동석이 박지윤과 제3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변론을 종결했고, 양측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c934f6f5763d464771477e990d95bec1290b056b6bd1887f176e361c90a6da7" dmcf-pid="UIQdEhkLii" dmcf-ptype="general">다만 상간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에 대해서는 아직 선고가 내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의 법적 갈등이 완전히 마무리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4f639236a7bc094d0adebaa596db366ff22bf0277afeb92fdb7f0076da71f17" dmcf-pid="uCxJDlEonJ"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였던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b696dfa1e86875e28293527249da3a32b85ad1bd499bb894907c691ea1d0af16" dmcf-pid="7hMiwSDgdd" dmcf-ptype="general">이후 이혼 절차와는 별도로 상간 맞소송을 벌이며 진실 공방을 이어왔다. 박지윤이 2024년 7월 상간 소송을 먼저 제기했고, 최동석이 맞소송으로 대응하면서 갈등은 정점으로 치달았다.</p> <p contents-hash="51d951c15205de03fc07fb77332b58ac1bfe8a3b44f5856bb96edeaaeef523f9" dmcf-pid="zlRnrvwaie" dmcf-ptype="general">소송 과정에서 양측은 모두 부정행위를 전면 부인했다. 최동석 측은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전혀 없었다며 사실무근 주장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박지윤 측 역시 혼인 기간은 물론 소송 과정에서도 배우자 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반박해왔다.</p> <p contents-hash="716bcd97746e7c4a9a3a85bb5ad44d48b31877cdc40f857d9e423fbd8e029140" dmcf-pid="qSeLmTrNJR"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두 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지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ce76fbaf6deebe6a59aa347bb939952e286b10f0738457995cbfc5d8e1e80ad" dmcf-pid="BvdosymjMM" dmcf-ptype="general">상간 맞소송은 일단락됐지만, 이혼 소송이라는 또 다른 판단이 남아 있어 두 사람의 갈등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p> <p contents-hash="781374fe0b7ecf4f455629a07ebdfa111dc63c2c55aaab2dae0399cad95e8a31" dmcf-pid="bTJgOWsAix"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털 ‘다음’ 업스테이지 품으로...카카오, 업스테이지와 주식교환 01-29 다음 "죽음과 살인에 관대해서"…'기생충' 母子 최우식X장혜진, 눈물 가득한 재회 (넘버원)[종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