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중식 대가 여경래 사로잡은 노포는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계획3 (30일 오후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o5VR2u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aa89b3af8961cda0c0e2a9c21f746e102559c27d19b50335cf750af62b5e1" dmcf-pid="x2rqdje4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20260129174517864gjqm.jpg" data-org-width="772" dmcf-mid="PZrqdje4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20260129174517864gj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7755943cc430f393f6e71b07e38c39b09da4ed8242efb3f8a460312afce3a8" dmcf-pid="yObDHpGhS6"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가 미식의 도시 여수를 찾아 현지인 맛집 사냥에 나선다. 이번 여정에는 51년 경력의 중식 거장 여경래 셰프가 합류해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호흡을 맞춘다. 화려한 이력과 달리 여경래는 등장부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지며 의외의 예능감을 드러낸다. 특히 여수의 한 중식 노포를 방문한 그는 자신을 동네 주민으로 오해한 주인 할머니로부터 "전에 간짜장 먹고 간 사람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세 사람은 이곳에서 탕수육 소스를 부어 먹을지 찍어 먹을지를 두고 벌어지는 이른바 '부먹·찍먹' 논쟁에 대해 대가의 견해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중식 거장마저 매료시킨 '여수 간귀(간 맞추기 귀신)' 할머니의 손맛과 세 남자의 유쾌한 조화가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맥박처럼 울리는 리듬따라 … 삶과 죽음 '다리'를 건너다 01-29 다음 '박나래 논란 실직' 허안나, 오디션 낙방에 운전석 박살 교통사고.."어지러워" [순간포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