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PD 폭행 고백…"뒷돈 받고 배우 써, 술자리서 내 욕도"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6X6i8B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ae8cda1440ed921263f96397cd124a05160bea6885973154ed8e5537cb37d" dmcf-pid="fSPZPn6b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180645344hroh.jpg" data-org-width="1192" dmcf-mid="K40RCGIk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180645344hr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54f03bd9ce8e484cfc7fe19ed61bf8b778e3fc4000ed3439f5e2f0e16ed97e" dmcf-pid="4vQ5QLPKZY" dmcf-ptype="general"> 배우 노주현(80)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780dc99f229589fa92fad67107d68e9996f00cb252da0e63326f1f36e864dee" dmcf-pid="8Tx1xoQ9YW"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배우 선우용여가 TBC 시절부터 함께한 56년 지기 노주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b10876a44a64c965c5113ec6fc1bd70841f1f8d01a8a7a4737fffe2813458" dmcf-pid="6yMtMgx2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180646639fsvb.jpg" data-org-width="680" dmcf-mid="9ke3eNRf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180646639fs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b2ebaf59c4efeecabc7654bef9f4fe35b1521523e294a4698c6c7bd194d4d1" dmcf-pid="PWRFRaMVHT"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노주현은 TBC 활동 시절을 회상하며 "말썽을 많이 피웠다. 내가 아주 뻣뻣했다. 배우 출연료 인상 파업도 내가 주도자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777f8497b908f71f58727301c1ede692072a06458d10689420665a92db9e71" dmcf-pid="QYe3eNRfYv"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이건희 (당시) TBC 상무께서 '우리 국민 소득이 300~400불 수준에서 (출연료를) 많이 받아 가는 건 인정하지?'라고 말씀하시기에 그건 인정하겠다고 하니까 '조금만 기다려라. 국민소득이 올라가면 자넨 훨씬 많이 벌게 될 거다'라고 말씀하시더라. 이건 일리가 있는 말인데 싶어 출연료를 조금 올리는 거로 타협했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ff5e65923f21a19d3c7841c0fd332528125fc4e3db0c77b687b2b141574b9" dmcf-pid="xGd0dje4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180647945fjfv.jpg" data-org-width="680" dmcf-mid="2MXjXUHl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180647945fj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노주현이 과거 PD를 폭행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b2e6d728056bd183e554f588e76b2fcec58b315b42f694ac878fc1c5b1a198" dmcf-pid="y2IMIYOcYl" dmcf-ptype="general">이어 노주현은 "PD도 쥐어패 봤다"고 고백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2a6157de3f5550dbd006c7a723b2da4199120cc2844f44221d89471b34d1d39b" dmcf-pid="WVCRCGIkYh" dmcf-ptype="general">그는 "간단히 얘기해서 (PD가 배우들에게) 뒷돈 받고 계속 써주는 거다. 또 술자리에서 내 욕을 했다. 그래서 '이리와 이 XX야. 네가 제작부장이야?'라며 조졌다. 그랬는데 동료 PD들이 아무도 안 일어났다"며 PD에게 발끈했던 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05454efd1162fc7b43a1fe1bbebe97c9e73da0d96c838d47abcaed8d48c49ad" dmcf-pid="YfhehHCE5C"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PD가) 그때부터 날 죽이겠다더라. 그래서 36계 쳤다"며 이후로는 부딪히지 않았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fde7677882730bfd510575f586613fb4c138d335512f6634aaf3eebb9079a29" dmcf-pid="G4ldlXhDHI"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사건 이후) MBC로 가려 했는데 홍진기 전 중앙일보 회장께서 '자네는 나를 믿고 여기 있게. 가긴 어딜 가나'라고 해서 주저앉았다. 그분은 이건희 상무의 장인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47fa121e28abd3f2260873bfa3f0d0d1f4005662fd367935c950f035497fde" dmcf-pid="H8SJSZlwHO" dmcf-ptype="general">또한 노주현은 배우 활동 중 아내, 자녀들과 8년간 미국 생활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d9475572cf3a72fa64c6187fda0f2862066515cbf74c03255642411c8fa4594" dmcf-pid="X6viv5Srts" dmcf-ptype="general">그는 "혼자 유학 못 보낸다고 해서 따라갔다. 뉴욕대 어학원에 다녔다. 그때 최불암 형 아들 동녘이가 나와 같은 반이었다. 맨날 '동녘아 점심 먹으러 가자'라며 햄버거를 자주 먹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5267e45584c0180f62406f55b34a9e707db50702058b8f34bae711da5046444" dmcf-pid="ZPTnT1vmH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불암이 형이 짜다고 소문나지 않았나. 그 짠 형이 나한테 저녁을 거하게 한 번 샀다. 동녘이 잘 먹여줬다고. 옛날얘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91647cbfbc1c12e0a9966c582561adb0defd3f91bc30fd19af2cc9ff8579c56" dmcf-pid="5QyLytTsGr"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미국 생활 이후 복귀작이 SBS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e3ab04b713d3d9afec3ac12c203977689ae966ceed9532a74e5b3f3d40c3c36" dmcf-pid="1xWoWFyOZw"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만난 최우식·장혜진 모자, ‘넘버원’ 명절 밥상으로 선사할 감동 (종합)[쿠키 현장] 01-29 다음 추성훈 "야노시호, 남사친 있어도 돼" 충격 발언(아근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