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팔로우 목록도 화제, 추가 폭로 '시그널'일까 [이슈&톡]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7hq8zt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cbc78b21641cbdec32b2f626bb1e8fabeb525492decba51fb27a82f8d6e4f1" dmcf-pid="9izlB6qF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tvdaily/20260129180326042nbej.jpg" data-org-width="658" dmcf-mid="blnzoDLx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tvdaily/20260129180326042nb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로 불리는 A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be71f9a0acae5f8e79229ed5a581ae0e28857c3a6db028d515a4159b2b0c9d" dmcf-pid="2nqSbPB3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그룹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일명 '주사이모' A씨가 SNS를 폭로의 장으로 사용 중이다. 시사 프로그램들의 보도에 대한 반박 입장을 내놓은 창구가 됐을 뿐만 아니라, 그의 계정이 팔로우하고 있는 유명 연예인들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다.</p> <p contents-hash="c86db761eb30ff00cbc1020720bb5f6a9f46c7d9c2e794c8770144e2c6a54cd2" dmcf-pid="VLBvKQb0CR" dmcf-ptype="general">주사이모로 불리고 있는 A씨는 최근 본인의 SNS 계정의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고, SBS '궁금한 이야기 Y',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시사프로그램의 보도에 반박하는 입장문을 게재해 왔다.</p> <p contents-hash="60e608c773c6722cb8bc40c7d9d553e9e015710e1beb0bb934bb1de73d5e2add" dmcf-pid="fobT9xKphM"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지난 24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주사이모에 대해 다룬 에피소드를 방송하기 직전, 수차례 입장문을 게재하며 제작진에게 경고성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꽈추형'이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진 쇼닥터, 비뇨의학과 홍성우 전문의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는 등 방송 내용을 반박하는 게시물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69a96fb3dc98a980769db57d399265aaede16c7e4191a6dd5c97e30d13143ae" dmcf-pid="4gKy2M9UTx" dmcf-ptype="general">실제 방송한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박나래에게 A씨를 소개 받았다는 홍성우의 인터뷰, 제작진과 A씨의 남편이 잠시 나눈 대화, 이후 A씨 남편이 A씨의 극단적 선택 시도를 알리며 전한 유서 등의 내용이 공개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유서를 바탕으로 과거 A씨의 흔적을 뒤쫓았다ㅏ.</p> <p contents-hash="6a1768be91970acd301993fde734c51316a3cb0e57c599fe5aa8d408c776e736" dmcf-pid="8a9WVR2uSQ" dmcf-ptype="general">A씨는 방송 직후 SNS에 "'궁금한 이야기 Y'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며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을 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 처리 수정하고"라고 적으며 방송 내용을 반박했다. 극단적 시도 사실도 인정하며 "죽다 겨우 살아난 사람의 부탁을 또 시청자의 알 권리라고 포장해서 방송을 이용한 당신은 살인자"라는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31c3f9ac95d3f60a529f77499ae5c768d3bb2944d2b756725a78edd63d85a2c" dmcf-pid="6OepJAd8WP"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하루 만인 26일, SNS 상의 모든 글을 삭제하고 의미심장한 '시그널' 이미지만 남겨뒀다. 배경음악으로는 '거짓과 진실 사이'라는 제목의 곡을 선정했고, 28일에는 해당 사진 하단에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시사프로그램의 방송 이후 다시금 주사이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 제보자들을 겨냥한 저격 메시지라는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7ce4051e5125dc91c7124dcaf8e1db5244e0a53ccfcd9f327d505ec89e15239" dmcf-pid="PIdUicJ6S6" dmcf-ptype="general">SNS 게시글을 모두 정리한 상황에서 남아있는 9명의 팔로워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초 A씨는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등은 물론 일면식이 없는 연예인들도 일부 팔로우하고 있었다. 주사이모의 전력이 논란이 되자 이 연예인들에게도 불법 의료 행위 논란의 불똥이 튄 바 있다.</p> <p contents-hash="0bfb92cf2b5f668578c0332aaa5f656ec3d8f347789f24314e4b6c27167eff41" dmcf-pid="QCJunkiPy8" dmcf-ptype="general">이후 주사이모는 팔로우하는 계정을 대부분 삭제했다. 남아있는 계정은 박나래, 키, 전현무, 홍성우를 포함한 의사 2명, SBS 공식 계정, SBS '궁금한 이야기 Y', MBC '나 혼자 산다' 등으로, A씨가 추가적으로 이들을 저격하거나 폭로할 내용이 남아있는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f0e4dd695a4940fa6e6645cb4b0aa94b5d5436f5785849d2e6e0f135aad01bb" dmcf-pid="xhi7LEnQl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씨 SNS 캡처]</p> <p contents-hash="325a93fef2d94539b1faa22b1ecaa7ac08d62ecd2ee6c421099526554c470c3c" dmcf-pid="y4Zk1z5Tv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주사이모</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W85Etq1yv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츠키 “L 사이즈인데 지퍼조차 올라가지 않아”…여성복 사이즈 고충 토로 01-29 다음 어린이들이 바라본 KBS…'내 그림이 KBS에' 전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