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사망 사건’ 진 해크먼 저택, 11일만 89억에 팔렸다[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EHXUHl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54701c1c102de8d3d68753852dead20ffb181f96961146ee469467a6987585" dmcf-pid="zFDXZuXS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벳시 아라카와-진 해크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84245802qxhs.jpg" data-org-width="650" dmcf-mid="uW9ogwoM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184245802qx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벳시 아라카와-진 해크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8H92M9U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3c87d01fea6026e191667be9c6a5a230a6e3deadbdbb5ba7fc306c02dc28f387" dmcf-pid="B6X2VR2uSG" dmcf-ptype="general">미스터리한 죽음을 맞았던 진 해크먼 부부의 집이 매물로 나온 지 단 11일 만에 팔렸다.</p> <p contents-hash="a7a9d92e70559ace89fdae58de748e328feaf7de0ca6d088e8f51dad66f8fb09" dmcf-pid="bPZVfeV7lY" dmcf-ptype="general">1월 27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피플에 따르면, 진 해크먼이 사망한 산타페 저택이 매물로 나온 지 불과 11일 만에 매수자를 찾았다.</p> <p contents-hash="979ae9750c31b9b17d937b924ddec15ac10293060f558626cf0c624ddefe0ebf" dmcf-pid="KQ5f4dfzSW"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식 매물로 등록된 이 집은 625만 달러(한화 약 89억 원) 상당의 가격으로, 부동산 관계자는 이 매체에 "사망 사건이 발생한 부동산을 구매하는 것을 꺼리는 구매자들이 있을 것이지만, 그런 점이 중요하지 않은 구매자들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287a3142f535d70a14c9c6b33e733c54c70e94fb38bdd8c51e937d5ec7fd85" dmcf-pid="9x148J4qCy" dmcf-ptype="general">또한, 사망한 부부의 개인 소지품은 모두 정리됐고 청소에는 전문가가 동원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2ab61ebf0081c88927743af619541001278bc40637e0dff25d55580a145914" dmcf-pid="2Mt86i8BvT"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2월 26일 배우 겸 소설가 진 해크먼과 그의 아내인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는 미국 뉴멕시코 산타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당시 진 해크먼은 95세, 벳시 아라카와는 65세였다.</p> <p contents-hash="78910f3ed72082b00997c916ad841deb3272458c728d686d07f2d93b254f9f25" dmcf-pid="VRF6Pn6blv" dmcf-ptype="general">경찰은 타살 혐의점이 없으며, 눈에 띄는 외상도 없었다고 발표했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을 때 현관문이 열려 있었지만, 강제로 침입한 흔적은 없었다. 가스 누출 등으로 사망한 게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지만 감식 결과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게다가 부부가 키우던 반려견까지 사망한 상태로 발견돼 해당 사건은 더욱 미궁으로 빠졌다.</p> <p contents-hash="0c8e7d72ea3e8b0ec9990e7d1017a05082e9bd5de9f362c7287133d6432e4053" dmcf-pid="fe3PQLPKTS" dmcf-ptype="general">감식 결과 벳시 아라카와가 한타바이러스로 인해 사망한 후, 그로부터 일주일 뒤 알츠하이머를 앓던 진 해크먼이 심장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진 해크먼은 아내의 사망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fffffead67e2320d4cec7880e6b035f27f619bbd7456807cd23e1820bdbc0b1" dmcf-pid="4r6ckCcnyl" dmcf-ptype="general">반려견은 탈수와 굶주림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발견 당시 반려견의 시체는 부분적으로 미라화되어 있었으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감염성 질환이나 외상 또는 중독 소견은 없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8mPkEhkLC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6sQEDlEolC"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OxDwSDg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현승, '태도 논란' 과거 청산한다…A/S 팬사인회까지 "생태 눈으로 맞이" [엑's 이슈] 01-29 다음 아이유, 변우석에게 "결혼하자"…'21세기 대군부인' 리딩 현장 공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