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 30일 두 팀으로 나눠 출국…기수 차준환·박지우 작성일 01-29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1/29/0000039257_001_2026012918391066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 출전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30일 결전지인 이탈리아로 떠난다. <br><br>선수단 본단은 이날 종목별 개최지에 따라 두 팀으로 나뉘어 출국길에 오른다. <br><br>이수경 단장을 포함한 밀라노행 본단 38명은 직항편을 이용하고, 코르티나행 본단 7명은 프랑스 파리를 거쳐 현지로 향한다. <br><br>이날 출국하는 인원은 이수경 단장과 대한체육회 본부 임원, 빙상(스피드 스케이팅·쇼트트랙), 스키(스노보드), 스켈레톤, 바이애슬론 선수를 합쳐 45명이다. <br><br>선수단은 현지 도착 후 각각 밀라노와 코르티나 선수촌에 입촌해 시차 적응과 컨디션 조절에 들어간다. <br><br>'배추보이' 이상호(스노보드)와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쇼트트랙)은 이번 대회 선수단 주장을 맡아 팀 결속을 다진다. <br><br>차준환(피겨 스케이팅)과 박지우(스피드 스케이팅)는 개회식 기수로 선정돼 한국 선수단의 얼굴로 나선다. <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선수단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우리 선수들을 끝까지 함께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r><br>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 6개 종목에 총 130명(선수 71명·임원 5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br><br>대회는 다음 달 6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7일간 열전을 이어간다.<br> 관련자료 이전 서유정, 전 남친의 '변태적 선물' 폭로…"자기 이 뺀 걸로 목걸이 만들어줬다" 01-29 다음 SK슈가글라이더즈, 월드스타 류은희의 부산시설공단 꺾고 5연승 단독 선두 지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