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좀 사근사근"…선우용여, 노주현 발언 대놓고 저격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우용여, 노주현 발언에 "편안하게 살아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nucIAi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f5b7ad5ca008c42355a86b6e55d6153c8a56ed5d3ac56abc81f10c5aa34d34" data-idxno="654861" data-type="photo" dmcf-pid="BBozEhkL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90105380aqba.jpg" data-org-width="720" dmcf-mid="YlUcuVUZ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90105380aqb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d568be7f8547f2e142d69c7fc040c87cb7ab5d8a9b67dd76c5b9627ce75540" data-idxno="654862" data-type="photo" dmcf-pid="9ROxytTs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90106657saal.jpg" data-org-width="720" dmcf-mid="19IPv5Sr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ockeyNewsKorea/20260129190106657sa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7f8391ce7803b127e4b7f2b6a5e14ace0e62c66b0eb5e61bed7bbf7df812ce" dmcf-pid="VdCRY3WIiZ"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노주현의 가부장적 발언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f9492a7aefd3cef4598ba6ca0186a614fc5786bdf83068df20190199d31c39d9" dmcf-pid="fJheG0YCLX"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시트콤 레전드의 만남 선우용여와 노주현의 눈물 나는 50년 우정(+손주 배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c26d82569f6983646916b8f7e03b388715370250c2bc00507ec2262425e6126" dmcf-pid="4ildHpGhLH"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미안하지만 노주현이 굉장히 완고했다. 내가 알기론 와이프도 그 당시 최고의 여자였다. 아주 괜찮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노주현은 살림하는 여자를 원한다. 나 같이 날뛰는 여자는 별로 안 좋아한다. 은근히 보수적이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45679ee705ff2040363f045cc11b3ac1335ab5f1481680de298287763317273d" dmcf-pid="8nSJXUHlMG"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노주현은 "여자가 서방이 좀 못마땅하더라도 사근사근하고 그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난 그것도 싫다. 그게 바로 사람이 속 다르고 겉 다른 거다. 할 말은 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정말 그렇게 살아야 한다. 80세에 무슨 보수적이냐. 편안하게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31bb531f8695e3c4ed8c205ec69b28e79a258ce0ec2d9b37c1a31da6d85e5c" dmcf-pid="6LviZuXSiY"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각자의 손자손녀를 자랑하며 배틀에 나서기도 했다. 먼저 노주현은 "손자 사진을 보여드리겠다. 키가 185cm"라고 밝혔다. 이에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은 지금 중학교 1학년인데 학교에서 1등 하고 책을 그렇게 많이 본다"며 "이렇게 노인네가 만나면 일단 손자손녀 자랑이다. 이야기에 꽃이 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be5df7a9deeae8a5e654855cdbfbb7d3881d343beabc5dc46753774252b3524" dmcf-pid="PoTn57Zvn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친밀한 대화에 누리꾼은 "노주현 선생님 근황이 궁금했는데 용여 선생님 채널에서 이렇게 뵙는다. 너무 반가웠다", "노주현 씨 오랜만이다. 작품 안 하신 지 오래되셨는데 귀티 나게 생기셨다", "80대라니 아직 70대 초반이신 줄 알았다. 두 분 다 건강하시고 오래 활동하시길" 등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f55bcab149300759863b22b0a6465bd99d2679c3fa5ca1908ef8eb180ed4ab8" dmcf-pid="QgyL1z5Tiy"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순풍 선우용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는 스포츠 아냐" 김남일 발언에…아내 김보민 '악플' 날벼락 01-29 다음 쯔양, 행운버거 먹고 5천만원 기부…먹방이 만든 최고의 감동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