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 29일 개최…중앙일보 박린 기자, YTN 이경재 기자 등 수상 작성일 01-29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진행</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9/0004030827_001_20260129192909684.jpg" alt="" /><em class="img_desc">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한국체육기자연맹(올림픽공원) 심재희 기자]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이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5년 4분기(2025년 10월 1일~12월 31일)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앙일보 박린 기자,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 JTBC 전영희·이예원 기자, 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심진용·유새슬·이두리 기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br>한국체육기자연맹은 5일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7건을 놓고 심사를 진행했다. 3명의 심사위원이 4건의 수상작을 결정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에서 최종 검토한 후 수상자들을 확정했다.<br> <br>보도 부문에서 중앙일보 박린 기자와 YTN 이경재·양시창 기자가 상을 받았다. 기획 부문에서는 JTBC 전영희·이예원 기자와 스포츠경향 이정호·김하진·심진용·유새슬·이두리 기자가 영광을 누렸다.<br> <br>한국체육기자연맹 양종구 회장은 "지난해 4분기에 보도와 기획 부문에서 모두 심층적인 기사가 많았다"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체육기자들이 현장에서 여러 좋은 기사를 많이 전할 수 있도록 연맹에서 지지하겠다"고 힘줬다. 관련자료 이전 노르딕스키 김윤지, 장애인 동계체전 3관왕…패럴림픽 기대감↑ 01-29 다음 '역시 사발렌카', 4년 연속 호주오픈 결승 진출.. 스비톨리나 제압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