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딕스키 김윤지, 장애인 동계체전 3관왕…패럴림픽 기대감↑ 작성일 01-29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9/0008743289_001_20260129192810909.jpg" alt="" /><em class="img_desc">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김윤지.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장애인 노르딕스키의 간판 김윤지가 제23회 전국장애인 동계체육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br><br>김윤지는 29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3㎞ 개인 좌식 경기에서 11분 39초 30으로 우승했다.<br><br>김윤지는 앞서 스프린트 4㎞ 좌식, 6㎞ 좌식에서 우승한 데 이어 대회 3관왕에 올랐다.<br><br>다음 달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노리는 김윤지는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br><br>그는 지난해 3월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딴 바 있다.<br><br>김윤지는 하계엔 수영 선수, 동계엔 노르딕스키 선수로 활동하며 한국 장애인 스포츠 최강자로 활약 중이다.<br><br>알파인스키 최사라도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br>최사라는 대회 여자 알파인스키 대회전 시각 부문에서 1, 2차 합계 1분 35초 52를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최사라 역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노주현, 배우 파업 주모자 고백…"故이건희 회장과 협상, 일리 있어 타협해" (순풍) 01-29 다음 2025년 4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 29일 개최…중앙일보 박린 기자, YTN 이경재 기자 등 수상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