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 유튜버 '장사의 신' 은현장,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작성일 01-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1puVUZ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238c37dbcea5185171ccaefaa31aeac9be5b05469464674ed2f475336b0a3" dmcf-pid="POtU7fu5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현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tvdaily/20260129193327664fgfq.jpg" data-org-width="658" dmcf-mid="8piajsNd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tvdaily/20260129193327664fg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현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42ae57a806c225054fe6f438082c7cdf7eb0ff5be0057bdb9c00897b8ce9ba" dmcf-pid="QIFuz471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이 실시간 방송 중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dce64ce11212e352800e896f836ea1dd1c4b6231f613b3ce50481faa1169cb7a" dmcf-pid="xJslv5SrWQ" dmcf-ptype="general">29일 MNH 보도에 따르면, 서울강동경찰서는 은현장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한 끝에 지난 26일 사건을 서울동부지검으로 송치했다. 해당 사건은 현재 담당 검사가 배당되어 기록 검토가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f55958f99ba88ed44647acf5831f7bb375d4f8ccb7bb94cb9be719c794886c36" dmcf-pid="yX98Pn6bvP"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의 발단은 은현장이 지난해 4월 진행한 라이브 방송들이다. 은현장은 2025년 4월 2일 "(충격단독)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카톡 조작증거(편드는 거 아님 '팩트만')"라는 제목의 방송을 통해 고소인을 특정하며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냈다. 이어 나흘 뒤인 4월 6일에도 "[충격단독] 가세연 김세의 김수현 탄핵에 이용만 하고 끝?"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하며 유사한 주장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01df91d65ca3507617b9b916cb574f65d0fce5d936d274e6273ef1ded901b48" dmcf-pid="WZ26QLPKW6" dmcf-ptype="general">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은현장이 고소인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고소인과의 밀접한 관계나 금전 거래를 암시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객관적 근거가 전혀 없다고 판단했다. 특히 이러한 발언들이 고소인의 사회적 평가를 심각하게 저하시킬 의도가 있다고 보고 법리 검토를 거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p> <p contents-hash="f6860636a6d773747abc1ca3ed0b55e35fcb29d5725a097564df866f7afa8ea5" dmcf-pid="Y5VPxoQ9W8" dmcf-ptype="general">사업가로도 이름이 알려진 은현장은 앞서 돈까스 함량 허위 표기 논란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해당 논란을 제기했던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와는 '배우 김수현·김새론 의혹' 관련 공방을 벌이며 현재까지도 날 선 법정 싸움을 지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e89856d2f9e662b81b135523615dc45277c6adb97d6f138b910b07ca3cf29a0" dmcf-pid="G1fQMgx2T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p> <p contents-hash="cf4300329edb4e3de653a39376b3172a79dc916641e52a9ed208b29006baae2c" dmcf-pid="Ht4xRaMVh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은현장</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F8MeNRfh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상습 노출 혐의'로 감옥행?.."아내 야노시호 남사친 환영, 그래야 재밌지" ('아근진') 01-29 다음 신봉선, 故 전유성 생일에 납골당 방문 "계셨으면 좋았을걸"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