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이서진 패싱’인가…박서준X정유미X최우식, ‘자본주의’ 뺀 ‘찐친 케미’ 예능 예고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GDmTrNJT"> <p contents-hash="d34c6e59dfa2cdc3aae49f1b4fb22aedc5291e6fbd319aa7664a15451b116246" dmcf-pid="19Hwsymjdv" dmcf-ptype="general">‘까칠한 사장님’의 잔소리가 사라진 주방, 과연 평화가 찾아올까 아니면 통제 불능의 혼돈이 시작될까.</p> <p contents-hash="6ba04f08237f9cb4ea21ed79770c9c0c35c120a2b0576e6a8a1db3f96ed15761" dmcf-pid="t0CoNmaenS" dmcf-ptype="general">‘나영석의 아이들’로 불리는 배우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이 다시 뭉친다. 하지만 이번엔 그들의 영원한 ‘보스’ 이서진이 없다. 나영석 PD가 설계한 이 과감한 ‘임원진 독립 선언’에 방송가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c324eee26ba27306bc47599a0348c9c8ca409386b8161adfe478511e192ed22" dmcf-pid="FphgjsNdel" dmcf-ptype="general">29일 OSEN에 따르면 박서준, 최우식, 정유미는 최근 나영석 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17f0126f32ac44e901eb400b0e41a3d33241b6231bf86f028260eedff8a1c9" dmcf-pid="3UlaAOjJ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까칠한 사장님’의 잔소리가 사라진 주방, 과연 평화가 찾아올까 아니면 통제 불능의 혼돈이 시작될까.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sports/20260129192706773zakw.png" data-org-width="640" dmcf-mid="XTCoNmae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sports/20260129192706773zak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까칠한 사장님’의 잔소리가 사라진 주방, 과연 평화가 찾아올까 아니면 통제 불능의 혼돈이 시작될까.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db528d51892e13fe2a27b00dea962f4e095e83b39b2500082fd80d1ee608de" dmcf-pid="0uSNcIAiMC" dmcf-ptype="general"> 가장 큰 의문은 역시나 ‘이서진의 부재’다. 이서진은 ‘윤식당’부터 ‘서진이네’까지, 나영석 예능의 정체성인 ‘경영 시뮬레이션’의 핵심축을 담당해 왔다. 수익을 따지고 효율을 중시하는 그의 ‘자본주의적 경영 철학’은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만드는 원동력이었다. </div> <p contents-hash="fcd9ca6cd180f03caade88c5b7cc8b2ba29b0094ba878ab014d8cbceaa153d1b" dmcf-pid="p7vjkCcniI"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번 이서진의 제외를 나영석 PD의 ‘영리한 거리두기’로 해석한다. 그동안의 시리즈가 철저한 ‘수직적 계급 사회’에서 오는 웃음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계급장을 뗀 ‘수평적 관계’에서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겠다는 의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702df842626558dd9edc6e579ba9b8ce147968f5b977e0e154775dc846130" dmcf-pid="UzTAEhkL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sports/20260129192708089auih.jpg" data-org-width="640" dmcf-mid="Z7APMgx2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ksports/20260129192708089au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e7e477f41147c574f9ff5e065a7e03c84e47d92db280bc03d6c4add8048aef" dmcf-pid="uqycDlEoes" dmcf-ptype="general"> 이서진이라는 절대 권력자가 사라진 공간은, 그간 억눌려(?) 있던 임원진들의 본색이 드러날 최적의 무대다. 경영 압박에서 벗어난 이들이 보여줄 ‘찐친 바이브’는 기존 ‘서진이네’와는 전혀 다른 결의 힐링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우 본업 스케줄이 바쁜 이서진의 휴식기를 자연스럽게 채우면서, 기존 멤버들의 캐릭터를 확장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도 풀이된다. </div> <p contents-hash="f00c9eb4e244dd9ef1137d5372e1176dbebbef375dee57191768845a30c98739" dmcf-pid="7BWkwSDgRm"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없는 예능의 그림은 ‘여름방학’의 확장판이자 ‘청춘 예능’의 귀환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28327c7ec3cbe62d495a683668180edb5217f7ae8fab0342c741f83affcbc2b" dmcf-pid="zbYErvwaRr" dmcf-ptype="general">관전 포인트는 ‘권력의 재편’ 이다. 사장이 없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리더 역할은 주방을 진두지휘했던 박서준이 맡을 공산이 크다. 묵묵히 일을 처리하는 ‘일잘러’ 박서준과, 엄마 같은 포용력의 정유미, 그리고 그 사이에서 자유분방하게 뛰어놀 ‘막내’ 최우식의 관계성이 더욱 끈끈하게 부각될 것이다.</p> <p contents-hash="0661768fe2fad40b09782b1935f91ea336e3c9f4f2df338f44b4df43b57129eb" dmcf-pid="qKGDmTrNRw" dmcf-ptype="general">특히 눈치를 봐야 할 사장님이 없는 만큼, ‘인턴’ 꼬리표를 뗀 최우식의 폭주(?)가 예상된다. 그간 이서진의 눈총을 받으며 쭈글미를 발산했던 그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어떤 예능감을 터뜨릴지가 최대 기대 요소다.</p> <p contents-hash="b84417305e64c07133408725056c4007a52ad94b98caead241568381e99c2e07" dmcf-pid="B9HwsymjnD" dmcf-ptype="general">사장님의 잔소리 대신 친구들의 수다가 채워질 나영석의 신규 예능. 과연 ‘이서진 없는’ 식탁은 어떤 맛일지, 상반기 tvN을 통해 그 정체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7e3858a275fc2f492f1b9990055e8667c77761b5e04f5733bfcee139215469e" dmcf-pid="b2XrOWsAJE"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KVZmIYOcMk"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등 7명 비방해 2억 수익…'탈덕수용소' 징역형 확정 01-29 다음 단 4회 만에 화제성 '1위'…최고 시청률 달성→글로벌 흥행 중인 韓 드라마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