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라이브 중 “살기 너무 힘들다” 팬 걱정 낳은 위태로운 행보 작성일 01-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CB6qF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20da9c81a3f94dd9801be49eb8accda343d2e68720d74345d8e53a14c80b8" dmcf-pid="568S9xKp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194446750tiqx.jpg" data-org-width="643" dmcf-mid="QKa0icJ6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194446750ti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f23d6ab590cc63273c6d0df320509a340cb320e72c3d9e8d1887429ab51651" dmcf-pid="1P6v2M9Ul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리지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태로운 심리 상태를 드러내며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p> <p contents-hash="15cee9c876114ca110a52fd4de379d9cc6aa93e154299758b50f9a62c9ad76b9" dmcf-pid="tQPTVR2ulW" dmcf-ptype="general">리지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연예계 생활과 자신의 심경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놨다. 그는 연예인을 “모든 게 다 드러나는 직업”이라고 정의하며, 누군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한다면 말리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난이도가 높은 것 같다며, 자신이 성격이 있다면 연예인을 하지 말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584ae25de0cdbaf3aa40086b92f300f7f25b701420eb7bd112cd8bb9cbdb0f7" dmcf-pid="FxQyfeV7l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과거 자신의 행동에 대한 깊은 자책감과 우울감을 호소했다. 그는 이 일을 한 것 자체는 후회하지 않지만, 자신의 행동들에 대해서는 자책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울증이 너무 심해 죽음까지 언급하다가 계정이 정지되어 다른 계정으로 방송을 켜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5328b78bb9bd43d21de8fae03ec297f04c0aca8ffa3f7bc94e2bd274290fe69" dmcf-pid="3MxW4dfzST" dmcf-ptype="general">리지는 울먹이는 모습으로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 왜 죽냐고 하지만 내가 살기 너무 힘들다”라며 “내가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고 토로했다. 특히 방송 도중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으며, 댓글창에는 걱정과 만류의 메시지가 쏟아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b24cf47d4fce32304724f92237f0e783ed3cd44899a25543856ad4e98dff78" dmcf-pid="0RMY8J4q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194446995mqbd.jpg" data-org-width="700" dmcf-mid="XZVCB6qF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194446995mq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2e7c6701771617ed110432a1d0a6f6fec83721bb8859bb5e786d5b1bf6fd88" dmcf-pid="peRG6i8BCS" dmcf-ptype="general"><br> 방송 과정에서 리지는 외모 및 성형 관련 질문이나 악성 댓글에 감정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성형 관련 질문에 선을 그으며, 과거 의료사고로 인해 불가피하게 재수술을 받아야 했던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개인 소지품을 찾지 못해 불안해하는 등 혼란스러운 장면이 지속되다가,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대화에 참여한 뒤 라이브는 급히 종료됐다.</p> <p contents-hash="bfbd936de60200333bc903df1db51c8aebeb4cc3c21808e93b21a96dc36da1b4" dmcf-pid="UdeHPn6bTl" dmcf-ptype="general">리지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 오렌지캬라멜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으나, 지난 2021년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번 방송은 그의 불안정한 심리가 고스란히 노출되며 큰 파장을 낳았고, 팬들은 그의 안정을 바라는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5b09667ff4eab8aae3f77a64515e4cc931bd3e5e468087cc2c900727b230d1d" dmcf-pid="uOs2EhkLTh"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합니다"…함은정, 윤선우 진심 어린 고백 거절 "사랑은 사치" ('첫번째남자') [종합] 01-29 다음 ‘엠카운트다운’ 8TURN(에잇턴), ‘BRUISE(불씨)’ 첫방 신고식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