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박지윤 상간 맞소송, 법원서 모두 기각…이혼 소송은 진행 중 작성일 01-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Hl3bFY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61721b9b97dbe8ca5bfd4ead940965a024f0738191685e22390e6705d9aee" dmcf-pid="2QXS0K3G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왼), 최동석. 서울경제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eouleconomy/20260129195627127kjni.png" data-org-width="620" dmcf-mid="Kgd8argR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eouleconomy/20260129195627127kjn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왼), 최동석. 서울경제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c706255e252ad648a6113e47a6a2db5f6a4a4c35f29a94921b9ef6874398f1" dmcf-pid="VxZvp90Hll" dmcf-ptype="general"><br>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7)과 박지윤(46) 부부가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모두 기각됐다.<br><br> 제주지법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으며, 양측 모두 소송 과정에서 상간 의혹을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상간 소송은 현재 진행 중인 이혼 소송과 별도로 진행됐다.<br><br> 박지윤이 2024년 7월 먼저 소송을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이 맞소송으로 대응하면서 법적 공방이 본격화됐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14년 만에 결별 수순을 밟고 있다.<br><br> 판결 다음 날인 28일 두 사람은 각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제가 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었고, 최동석은 식사 사진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br><br> 현수아 기자 sunshine@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은정, "진짜 사귀자" 윤선우 고백 거절… "사랑 같은 거 안 한다" (첫 번째 남자) 01-29 다음 MS, 엘리베이트 1년…AI 인재 확산 성과 본격화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