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故전유성 생일에 납골당 찾아 "개그 지망생 시절 돈 없어 빌빌대던 나" 뭉클 회상 작성일 01-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IgT1vm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de4f2cc7ae672bbee1f17ffb4dd2cbd681e8c98825c2cd9eee0312435f4cde" dmcf-pid="ZBCaytTs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신봉선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tvnews/20260129200544468spkt.jpg" data-org-width="466" dmcf-mid="HLRBLEnQ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tvnews/20260129200544468sp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신봉선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37fd0c5cc60fb6a03e96d968db53ba4a805fb952f373f26a204aed4fb3d465" dmcf-pid="5bhNWFyOy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신봉선이 故(고) 전유성의 생일에 그를 기렸다. </p> <p contents-hash="bb5bb55e6a1bc8b3e12139fd02192a39ec964521d83a3ba1200ea8558e3db535" dmcf-pid="1KljY3WITu"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신봉선은 29일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 장과 함께 긴 글을 적었다. </p> <p contents-hash="b9c9a0c238207165d35252528f9a5cc3d98efd4e7f0255fbd465ced2b2a8b886" dmcf-pid="t9SAG0YCvU" dmcf-ptype="general">그는 이날 동료들과 함께 전유성의 추모 공간인 납골당을 찾아 "2026. 1. 28. 시장님 돌아가시고 첫 생신날의 소풍. 시장님을 뵈러 가는 길이다. 새벽 7시 30분에 모이기로 하고 극단 시절 언니 오빠와 그리고 진욱이랑 왕복 10시가 넘는 시간을 1초의 비는 시간 없이 떠들어재끼며 다녀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61fdf7d1fbdebd6d9436a20de1dc93a110a973995736b64c1abaaf541aa4607" dmcf-pid="F2vcHpGhW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봉선은 "지망생 시절 돈 없어 빌빌대던 그때를 회상하며 서로 욕지꺼리를 해가며 웃었다가 시장님 얘기하다 또 울어제꼈다. (우리는 코미디 시장이라는 극단이기에 그냥 시장님이라고 호칭했다. 우리가 아는 시장님과는 다른 의미이다) 20대 초반에 만나 어느덧 마흔이 훌쩍 넘은 우리는 그렇게 할 말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072ee96a577549ce4a1fc9fab01274d19f477bd9a6f230bcfe8f87e09d0481b" dmcf-pid="3VTkXUHlC0" dmcf-ptype="general">또한 "쉽지 않게 모였고 그래도 다들 시장님의 보금자리에도 가 보고 시장님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가 순간순간 스쳐 지나갔다. 그렇게 우린 소중한 시간을 시장님 덕분에 선물 받았다"며 감사해했다. </p> <p contents-hash="fdda25d29d35dcdd82cfa71c8d33b18a23818a9d6122bc3464d22dc0ab5008ac" dmcf-pid="0fyEZuXSh3"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지난 해 9월 25일 별세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pyi2NmaeT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 황태자' 테이, 김범수 '끝사랑' 리메이크한다 01-29 다음 차은우 사태가 쏘아 올린 ‘조세 정의’의 역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