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박진영 ‘빌보드 파워 100’ 올랐다 작성일 01-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 6번째… 이재상 등 공동 선정<br>“하이브, K팝 방식 글로벌서 성공”<br>박, 정욱·신현국과 ‘멀티섹터’ 12위<br>“JYP, 美서 ‘스키즈’ 투어 큰 성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odCGIkop"> <p contents-hash="35ccef386a55c1d570b6d721b58788aa63a6785c768f3109f996ac05035df71b" dmcf-pid="5IgJhHCEa0" dmcf-ptype="general">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등 K팝 대표 인사들이 세계 음악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명단인 ‘2026 빌보드 파워 100’에 이름을 올렸다.</p> <div contents-hash="ec3ced702c88084b1efad95521ef2c90f5580b97c2c228cc55cac24b777ae03c" dmcf-pid="1CailXhDk3" dmcf-ptype="general"> 빌보드는 2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 ‘빌보드 파워 100’ 명단을 공개했다. 방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 아메리카 의장 겸 CEO(최고경영자)는 음악산업계 리더 40인을 꼽는 ‘리더보드’ 부문 30위에 공동 선정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527618e1ad28aa7a66aca1d7bf0816bb6e3751acec6ca253f26a1fc7d5c7b" dmcf-pid="thNnSZlw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왼쪽부터), 박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egye/20260129202648228kgrh.gif" data-org-width="1200" dmcf-mid="XK5Y2M9U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egye/20260129202648228kgrh.gif" width="120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왼쪽부터), 박진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c5b554fb7c2113a89474aff763d197f06e0e240a78e708ce9bc8ec5875cca2" dmcf-pid="FljLv5SrAt" dmcf-ptype="general"> 빌보드는 “하이브는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을 통해 해외 거점을 구축하고, K팝식 아티스트 육성과 팬덤 개발 방식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div> <p contents-hash="e1dee0e8433aa2e69387eff70825a7b9e232b8007df18b98663773d381b0bc6c" dmcf-pid="3SAoT1vmg1" dmcf-ptype="general">방 의장 등은 음악 제작·유통·소비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멀티섹터’ 부문에서도 함께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방 의장은 2020년, 2022~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6회째 ‘빌보드 파워 100’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f6d977d02f6a5e704b7f4149b016f9c9132482b0f7dab9c962a6f6310f487feb" dmcf-pid="0vcgytTsj5" dmcf-ptype="general">빌보드는 “하이브는 한국에서 제작한 아티스트를 단순히 해외 시장으로 수출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하이브의 현지화 전략을 조명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두 국가인 중국과 인도에 지역 거점을 설립했다”며 “지난해에는 신인 아티스트뿐 아니라 세븐틴이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로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차트 1위를 차지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엔하이픈은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고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의 성과를 짚었다.</p> <p contents-hash="0fc09ea574f43925388905d63a754e98f36384b9a68e0d95726dfe1fa4146189" dmcf-pid="pMqpeNRfgZ" dmcf-ptype="general">JYP 박진영 CCO(창의성총괄책임자) 겸 프로듀서, 정욱 대표이사, 신현국 JYP아메리카 대표 겸 CSO(최고전략책임자)는 ‘멀티섹터’ 부문 12위에 공동 선정됐다. 빌보드는 “JYP는 K팝의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2025년 2분기 매출 1억5700만달러(약 2158억원)를 기록했다”며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도미네이트’ 월드투어 덕분에 콘서트 수익과 굿즈 판매 수익이 각각 342%, 356%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전했다. 특히 JYP의 미국 사업을 총괄하는 신 대표가 이번 투어로 큰 성과를 거뒀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f1aec688dc6625b4919b26c79b651f2314c37866d100144455b063d0bfc3ce0d" dmcf-pid="URBUdje4aX" dmcf-ptype="general">빌보드 박스스코어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는 미국 내 13회 공연에서 49만1000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7620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는 역대 K팝 투어의 미국 일정 중 ‘최다 관객 동원’ 및 ‘최고 수익’ 기록”이라고 빌보드는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eb5c72eb7507f4e1ffa33f6565da86a48253764d9c4fe7f0bd9ff48dd86f118" dmcf-pid="uebuJAd8aH"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영, 생애 3번째 예능 출연..넉살 "원빈이 추천해줬나?" 도발('카더정원') 01-29 다음 한가인, 명절 부모님·시댁에 드리는 '화끈한 액수' 공개..."현금 몇 백 깨진다" ('자유부인')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