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홍진경, '엄정화 주선' 4세 연하 男배우와 소개팅 "이런 기분 처음"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kBTVUZn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899bbf7829e5b4d0532532b806490bf16bb81a59c6fb7770c9674e3d3b419" dmcf-pid="4tDKW471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05906203ljkv.jpg" data-org-width="640" dmcf-mid="9LWduoQ9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05906203ljk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3cd92feafe5b32a517e9bfb71a5db7002bb6bbbf31cd9f6a146aee847443ff" dmcf-pid="8Fw9Y8ztn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홍진경이 이상형 이상윤과의 만남에 설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121bd210cfb0d6503ca4406689569f9479c4ac9e2fcd3ff3144a4985b7d248b" dmcf-pid="63r2G6qFiD"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8년째 부르짖은 이상윤 만난 홍진경의 소개팅 플러팅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2cfff2b8750e0e8518afd6ff4e3ba1b4a5c5ac2463b14fd6d5934a7e4cc6bcdf" dmcf-pid="P0mVHPB3R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홍진경은 오랜 이상형 이상윤과의 만남을 앞두고 "게스트 만날 때 이런 기분 처음이다. 유튜브 하길 너무 잘한 거 같다. 유튜브 핑계로 개수작할 수 있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81df518b2d2cae69b740d6a3a1d4ee4b04fa0aab888769c4473160d9d879fb3" dmcf-pid="QpsfXQb0Mk" dmcf-ptype="general">이후 이상윤이 등장했고, 홍진경은 혼자 소개팅 콘셉트로 상황극을 펼쳤다. 홍진경은 이상윤이 4세 연하라는 사실을 듣자마자 "딱 좋네"라며 호감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f30b90fc48d07b045587fbd871b9a85fa81bb57e44b786612f0a7f0e11d42382" dmcf-pid="xUO4ZxKpec" dmcf-ptype="general">홍진경과의 만남이 인터뷰인 줄 알았던 이상윤은 순간 당황했으나, 금세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홍진경은 더욱 적극적으로 플러팅에 나섰다. 이상윤의 보조개를 쑤시고, 연필 잡는 법을 배우는 등 엉뚱한 플러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9624028c1f77007884ede1f61a0e0e74d72198d9e8abbfda1ec86e81ab5056" dmcf-pid="yA2hiymj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05907224gkvh.jpg" data-org-width="640" dmcf-mid="2WgpIq1y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05907224gkv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bfdad2629a777d00dbf7d4e7bf2fe2d44242f6c1cdbfed7e279bb18318dfee" dmcf-pid="WP5gKcJ6ij" dmcf-ptype="general"> 또한 홍진경은 이상윤에게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며 이상형에 대해 물었다. 이상윤은 "착하고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답했고, 홍진경은 "한 개가 안 된다. 착하기만 하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이상윤은 "예쁜데 왜 그러냐"고 말했고, 홍진경은 "미칠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이상윤 매니저의 표정을 포착하고서는 "매니저가 째려본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418ab738c1dacc794433ecc5b7d9c6edad024c1a47e3f2c3043d43e263066f19" dmcf-pid="YQ1a9kiPMN"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의 만남을 성사시킨 주선자는 엄정화였다고. 홍진경은 "내 채널에 왜 나오겠다고 생각했냐. 나는 거절당할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상윤은 "(엄정화) 누나에 대한 신뢰가 엄청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b4995321d89836443904898ad79b24cdebf8d5c886ec52670a74fb986a4af3" dmcf-pid="GxtN2EnQRa"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콘셉트를 사심 조금 넣어서 욕심부려봤는데 불편하지는 않았냐"고 묻더니 "불편해도 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전현무, '돌싱' 홍진경과 핑크빛..."사귈 의향 있어" DM 내용까지 공개 ('옥문아') 01-29 다음 홍진경, 전현무 향한 플러팅…"잘생긴 것 같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