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맞선 제안 거절하는 이유 "상대가 100% 결혼 생각..부담스러워" 작성일 01-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luY8zt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f90a31dd9058d01c795c6d5abf0fe05082fc0de57839361f6600829b73b08e" dmcf-pid="tkvzHPB3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14506634nmmh.jpg" data-org-width="640" dmcf-mid="XzO3v2pX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14506634nm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c7ba516d4fbbbc798de1278184be42f47c1060215bc06e341106e408c5141c" dmcf-pid="FETqXQb0R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맞선 자리가 부담스럽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3eb2fa1b54ee951a19d327b33812e868ce4c62bb66d078d560c9a326ba1563" dmcf-pid="3DyBZxKpn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예능인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290897b8d63708a4b9403b49f49cf397b53c4ed64f2239d5966f659c1e65c90" dmcf-pid="0G7d9kiPJT"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결혼 계획을 묻자 "내일모레면 반백 살인데 너무 혼란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새신랑 김종국에게 "원래 비혼이었는데 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간 거냐. 아니면 원래 결혼 생각이 있어서 찾다가 그분을 만난 거냐"고 진지하게 물었다.</p> <p contents-hash="68bc3278ad6f3f008d8b0417c1c0b0a296179c945d3652e065493ecfd947eb03" dmcf-pid="pHzJ2EnQiv"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결혼해야 된다는 생각은 무조건 있었다. 이상적인 결혼관이 확고했다"며 "(아내는) 아는 동생이었는데 이 사람과 결혼하면 너무 행복하게 좋겠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988ec08cc536e70477d8434b4c67eb9d5d6fc83e29aecd5b69df2fedcbff086" dmcf-pid="UXqiVDLxi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전현무는 "나도 결혼 생각은 있다. 정말 '저 사람이면 (결혼)하겠다'는 마음이 들면 하는 거고 결혼을 위한 만남은 하고 싶지 않다. 괴로운 것보다는 외로운 게 낫다고들 하지 않냐"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2926d2ece44a94d129ab862637a0e3137caf3cf5a51b1b39ee40cbd1f8832" dmcf-pid="uZBnfwoM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14506816jfem.jpg" data-org-width="640" dmcf-mid="ZcJIaXhD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14506816jfe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f518ffd89e9f6833e3e656b47f88f558c2d4179f228cd70d968b27a73fb1f82" dmcf-pid="75bL4rgRLh" dmcf-ptype="general"> 전현무는 마지막 연애 질문에 "진짜 오래됐다. 썸은 있었는데 마지막 연애는 3년 정도 됐다"고 답했다. 그는 유독 열애 관련 가짜 뉴스가 많은 이유에 대해 "재밌어하는 거 같다. 예능 하는 사람 중에 결혼 안 한 사람은 이제 거의 나밖에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cc53bfd19ec8d63da8911e976beea5abe691c12f08a8e3a937f73c2a5a760d" dmcf-pid="z1Ko8maeLC"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화제가 된 20세 연하 후배 홍주연과의 가짜 열애설을 언급하며 "잘못도 안 했는데 욕먹었다. 나이 차이가 얼마인데 그러냐고 욕먹어서 그때는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어쨌든 후배의 이름이 알려졌다"며 "후배가 시장 다니는데 사람들이 알아본다고 하더라. 힘들지 않냐고 물어보니까 괜찮다고 하더라.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좋은 거 같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013b9a4503f47815e7535abbf32b79cbabc4c8b7f246c24db9edc82542995a" dmcf-pid="qt9g6sNdn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때랑은 달라서 요즘은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다. 본인만 괜찮다면 이렇게라도 노이즈마케팅해서 알려지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aead39bb80fbd5e56a92c28c122fd4cb0975eba3d93a62bcd8ada3b6fcff2c" dmcf-pid="BF2aPOjJi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선 자리는 안 들어오냐는 질문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잘 안 나간다. 그분들은 내가 누군지 알고 100% 결혼하려고 하는 분들이라서 부담스럽다.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대 여전하네” 야다 전인혁, 김종서도 놀란 고음 01-29 다음 “99만원→169만원” 너무 비싸다 ‘아우성’ 난리더니…‘삼성폰’ 가격 더 오른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