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듣도 보도 못한 카메라 각도…이와중에 잘 생겼네? 작성일 01-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DyRlEo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eed9ef725a3da09ed641a4c82e407bea90011ba5da90ebd814f7f249f46389" dmcf-pid="UbwWeSDg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220216313vdbe.png" data-org-width="640" dmcf-mid="0TPapn6b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220216313vdb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ebc9f1c022215447dbe0cb19eb384bb1a2cb8e79dbd983bbb7b15c332e5804" dmcf-pid="uKrYdvwa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선호가 기발한 연출이 돋보이는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b213df07e46bf4cd7fae54ba746b82f7aed51df38bd0d72bf2feedc92508c30" dmcf-pid="79mGJTrNsN"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5d86e3c76c08607ce766f7eb04b8bd26a539f51449476b24fa84c48bb59578e" dmcf-pid="zfIZLYOcsa"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중 단연 눈길을 끄는 것은 와인잔을 이용한 독특한 각도의 컷이다. 카메라 앞에 놓인 커다란 와인잔 너머로 김선호의 모습이 담겼는데, 잔의 곡면 때문에 살짝 왜곡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보조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춰지지 않았다. 촬영 현장에서의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2df29407b6a018a3602876c6e6d4041eb47e8ef3a2c38699a164754e454ab97a" dmcf-pid="q4C5oGIksg" dmcf-ptype="general">이어진 사진에서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남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세트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은 드라마 속 냉철하면서도 다정한 통역사 주호진의 매력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p> <p contents-hash="fbcc3f108e21b0d07f4e244b351bd6114536141475a81d68eaa7595937c0b963" dmcf-pid="B8h1gHCEDo" dmcf-ptype="general">현재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은 그는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와 얽히며 변해가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양양X더보이즈 현재X앤팀 의주, 설레는 봄 패션 01-29 다음 송은이, '금리 20% 적금' 해명…"금액 안 커, 노후 준비 마친 것 아냐" (비보티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