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늙어서 나가냐”…‘서울엄마’ 우정욱, ‘흑백2’ 못 나갈 뻔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GWXQb0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036417f007dae371800d456bb4ce96cddac5779528ffa43c94800f284ab24" dmcf-pid="0vt53J4q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221510236xwut.jpg" data-org-width="647" dmcf-mid="tL3tpn6b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221510236xw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2b49339f1a06e996937d0d60af8dda060b085c5bd736d08ea1ff17d05e3590" dmcf-pid="pTF10i8B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흑백요리사2’ 에서 ‘서울엄마’ 라는 별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우정욱 셰프가 남편의 반대로 흑백2에 나가지 못할 뻔한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3a840283ecb81c55ffc0fc6efa0c9b41562908799d1eea6d39653f65af55dbf" dmcf-pid="Uy3tpn6blH"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올라온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김밥 레시피’라는 영상에서 우정욱 셰프는 “저희 남편이 너무 반대했다. ‘왜 늙어서 나가냐, 나중에 (악플) 달릴 텐데 그런 걸 감당할 수 있겠냐’고 했다. 그래서 몰래 면접을 봤다”며 출연까지의 뒷이야기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8704ae53743f5aca6bd16dfe439fa7347e68a68bb9addbf1ca5572717f41ff" dmcf-pid="uW0FULPK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221510544qqfd.jpg" data-org-width="647" dmcf-mid="FX7UqNRf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SEOUL/20260129221510544qq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사진 |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950473408a941403c99053c91a416f1e3a3b4ba4a6a4c4bd324c3ad0e52761" dmcf-pid="7Yp3uoQ9WY" dmcf-ptype="general"><br> 그는 ‘흑백2’ 면접을 볼 떄도 “면접하러 가서 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고 계속 말했다”며 “남편도 싫어하고, 나이도 많다고 했다”며 용기 내 찾은 면접장에서 거절의 의사를 재차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82539425ba803ed080c63a773271ed76ddb5b387379b94af704e0572ae3d64a" dmcf-pid="zGU07gx2CW" dmcf-ptype="general">하지만 ‘흑백2’ 제작진들은 ‘선생님 같은 스토리 있는 분이 필요하다’며 우정욱의 출연을 계속 독려했다.</p> <p contents-hash="b4fcfc9cf69c9cd65f03f430e317434b8eea37da83573a8bac930cdbdae0df58" dmcf-pid="qHupzaMVSy" dmcf-ptype="general">우정욱은 “남편한테 끝까지 말을 안 하다 3일 전쯤 통보했다. 그랬더니 ‘결국 나가냐’고 하더라”면서도 “서울반상도 우리 남편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대를 심하게 하던 남편이 우정욱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로 변모한 것.</p> <p contents-hash="94ce69a15271760e5209e48d681944360c57c4007af2745d06a773a98224f7a1" dmcf-pid="BX7UqNRfhT" dmcf-ptype="general">아울러 별칭을 ‘서울 엄마’로 지은 이유도 공개했다. 그는 “원래 ‘서울깍쟁이’를 생각했다. 4대째 서울 토박이인데, ‘깍쟁이’가 나쁜 표현은 아니다. 음식도 딱 맞춰서 하고, 간도 딱 맞단 거다”라며 “근데 제작진이 안 된다고 하더라. 잘못 들으면 (차가운 이미지일 것 같다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fb11d92b165ecfe9ef341cf1c41a065d180cb0d6895a766914cddbf7b15767" dmcf-pid="bLwEmuXSSv" dmcf-ptype="general">우정욱은 “15년 정도 아기가 없어서 맨날 울고 지냈는데, 갑자기 모든 사람이 ‘서울 엄마’라고 부르니까 울컥했다. 그거 하나만으로도 ‘흑백요리사’에 나온 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0f03cd6f15a203446c762917b71e6e6772da752d3987f3247d0241da3769f74" dmcf-pid="KorDs7ZvWS" dmcf-ptype="general">우정욱은 “명문가 자제들이 와서 배웠다던데”란 질문에 “제일 싫어하는 말이다. 그 말은 빼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지혜가 요청을 받아들이면서도 대기업 이름을 하나씩 말하자 ‘삼성’이라며 자신도 모르게 정정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6f912aa28644b7e7849c3e8299298d7033b5999588f5f8f9dc5cbfa9f1bc638" dmcf-pid="9gmwOz5TCl"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조건 1등” 2등부터 전원 탈락 후보…역전에 역전 거듭한 초박빙 승부 (미스트롯4) 01-29 다음 조은나래, 母 저자세에 분통… "연하남 못 만나 안달난 사람 아냐" ('자식방생')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