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父 투병 밝혔다 "주3회 투석..스케줄 후 직접 운전해 병원行" 작성일 01-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i11R2u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c9c2729e4d695a84608198d55c42a773f6fbe0a22bc6330acaef5f692bb5d1" dmcf-pid="3OLFFdfz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22629181annq.jpg" data-org-width="640" dmcf-mid="5ibss7Zv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22629181an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044c8f7dff503184ba26c3c1d0485463b6dcc9d3ea79a6deb6f1fcb166b79d" dmcf-pid="0Io33J4qi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현무가 병환 중인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a3eb2fa1b54ee951a19d327b33812e868ce4c62bb66d078d560c9a326ba1563" dmcf-pid="pCg00i8BLw"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예능인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1258daa71a7557e4fed1bfcb8daf692f38a55e96e30ea8941f029d72fa4808c" dmcf-pid="Uhappn6bMD"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아버지의 건강 상태에 대해 "현재 입원 중이시다. 당도 높으시고 혈관 건강도 안 좋으시고 투석도 진행 중이다. 일주일에 세 번의 투석 받는데 힘들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통해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3c076c6ffe27086fd98dec83890d6dca49ca4e05b7016407e955574f692be7b" dmcf-pid="ulNUULPKiE"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스케줄 끝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일이 잦아서 매니저 차를 안 타고 직접 운전해서 다닌다. 여기 촬영도 내 차를 타고 왔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깊은 오해를 했다. 촬영 끝나면 항상 본인 차를 타고 이동하길래 또 누굴 만나러 가는 줄 알았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02486a2d119a58ce74bf7a4bdd410211c27aa794e985b3d3e89a172e1c482" dmcf-pid="7SjuuoQ9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22629392ctcn.jpg" data-org-width="640" dmcf-mid="1VtaaXhD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222629392ctc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164db162d0bfd2fcaeb461bf4f374299db90d73f9a2e14a30e0d6fb6f9c632" dmcf-pid="zvA77gx2ec" dmcf-ptype="general"> 아버지가 대상 수상 소식을 듣고 좋아했는지에 대해 묻자 전현무는 "KBS에서 받은 상이라 더 뭉클하셨던 거 같다. 예전에는 내가 하는 방송을 (부모님이) 늘 챙겨봐 주셨는데 요즘은 아버지 병간호 때문에 잘 못 보신다. 근데 연예 대상은 보셨더라. 길게는 얘기 안 하시고 '너무 잘했다. 고생했다'고 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3e621b641988b3655c18cfd9f569b325b416d937e5cfbbc7b1e5a6684a24a49" dmcf-pid="qTczzaMVMA" dmcf-ptype="general">평소 아버지와 대화가 많지 않았다는 그는 요즘은 녹화 중에도 틈만 나면 전화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무뚝뚝한 아버지와 아들이었다. 하루에 5~10분 대화가 전부였다.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은 건 아니었다"며 "요즘은 대화도 많이 하고 몸은 괜찮으신지 자주 묻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22644b41ef898095fea4e9f8a0756bf6a59411fbe63fd0b2f1f7d861f35ddea" dmcf-pid="BykqqNRfnj"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무조건 본가에 가서 어머니가 해주는 밥을 같이 먹는 게 효도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조차 어머니가 힘들어하신다. 예전에는 무조건 '집에 먹을 게 많은데 왜 나가서 먹냐'고 못 나가게 했는데 어머니도 힘에 부치시는지 나가자고 하면 잘 나가신다. 요즘은 밖에서 식사를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세영, 한국 노린 범죄자들 만행에 격분 “피 거꾸로 솟아” (꼬꼬무) 01-29 다음 “세계 최고 학회도 농락당했다”...AI가 제시한 논문, 저자 찾아봤더니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