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제작자 신 모 씨, 美 원정도박 의혹…54억 내역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2xxCcn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8495865c42ee3530fdfa5ff23b74b3c1b2cae210d90e3fbc920530927172d6" dmcf-pid="pBVMMhkL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donga/20260129222839088fawj.jpg" data-org-width="600" dmcf-mid="3rCYY8zt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donga/20260129222839088faw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67398d2c6c3bf116ffb3d7e3e50f74d8d27b0772d7296c26f32ba1761cf147" dmcf-pid="UbfRRlEoez"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출신 제작자 신 모 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수년간 원정도박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8b02c17119857e3bedbb7bfe3013f4c567f14873952f732a6973b5cc014a6a16" dmcf-pid="uK4eeSDgd7" dmcf-ptype="general">29일 TV조선은 경찰이 관련 진술을 확보했다며 통상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2cb6019deac06a550719c395f7beb80157dcdb0080b0a24afc1b40f00ed935c" dmcf-pid="798ddvwaeu"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신 씨가 소속됐던 기획사 회장을 맡고 있는 차 모 씨는 지난해 6월 회사 특수관계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에서 신 씨의 영문 이름과 달러화 금액이 표기된 엑셀 파일 촬영본을 공유했다. 차 씨는 해당 대화에서 “본인이 대신 갚았다”라는 취지로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fa669a0caa024fa293e89569f7b847a56535d66ea9266bf50c126bd1aebef76" dmcf-pid="zfQnnWsAeU" dmcf-ptype="general">해당 자료에는 2023년 8월부터 2025년 1월 사이 미화 382만 달러(약 54억 원)가 기재됐고,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 두 곳 이름과 함께 VIP 고객에게 제공되는 단기 신용대출을 뜻하는 마커론(Marker Loans) 약자와 ML 번호가 적혀 있었다. TV조선은 카지노 신용대출이 이뤄진 시점을 전후해 신 씨와 차 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다녀간 전자항공권 명세도 포함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0b7fa1ac8a2473460910357d1d71e756f486dfabcc8421f7e1b8e5f5043f10" dmcf-pid="q4xLLYOcep" dmcf-ptype="general">TV조선은 차 씨가 신 씨로부터 연예기획사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빚의 성격을 ‘도박 빚’으로 파악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다른 보도에서는 차 씨가 “엑셀 파일은 OO가 얼마나 한 것 같아 느낌상 적어서 준 것”이라는 취지로 말한 내용도 함께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f7f02b59d097c7a8ccc48d84ff5315f886c88ec40800a9571c49cdc5a571134" dmcf-pid="B8MooGIkd0" dmcf-ptype="general">신 씨는 TV조선에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을 한 적은 없다”라며 “증거로 제시된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모두 허위”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b6RggHCEL3"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 01-29 다음 임영웅, '한터뮤직어워즈' 후즈팬덤상 투표 1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