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지각 아냐…콜 사인 지연으로 피해" 행사 측 사과 작성일 01-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rEuoQ9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9352c804b880dddb250b37eec90695ff14ed77927b2a1006b6098da23c048" dmcf-pid="t8mD7gx2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225451234ntll.jpg" data-org-width="600" dmcf-mid="5VDcpn6b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225451234nt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7ad280ac374d93c985ac74a3db54166ba8201f988a9c296e25c7ceb9fc148f" dmcf-pid="F6swzaMVv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지각 논란에 주최 측이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054af170e15595b45ad202e40b35b4600747c08443e9ef9071b4542b7f1d8bc" dmcf-pid="3POrqNRfhd" dmcf-ptype="general">행사 섭외 담당 측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포토콜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9a4d642df8490420e9c5e8bbc303154e24af1908dd27d02c9fb8485a7cbe38c" dmcf-pid="0QImBje4ve" dmcf-ptype="general">이들은 "브랜드에서 앰배서더 장원영 님께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2d9c5b8d904e3a18be8bb3a61d30335357903c663399eeb96c23b972b22ead" dmcf-pid="pxCsbAd8CR"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면서 장원영 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7cdc16588bf26d42dbdfbd9840bd6f4cff9c7bd65c81a9bd1d10f3d6779f63" dmcf-pid="UMhOKcJ6lM"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께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2dfc537e57f03664a3f39da7574f5a744bcd21148877edb0e650cffafe8f4b9" dmcf-pid="uULJG6qFWx"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전 한 브랜드는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2066 S/S 컬렉션 포토 행사를 개최했다. 장원영은 해당 브랜드의 앰배서더 자격으로 참석했다. 그러나 정해진 시간보다 늦게 나타나 지각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7uoiHPB3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미스터 킴 vs 22기 영수, 국화 두고 신경전 "약한 경쟁자" 01-29 다음 전현무, 외제차 5대설 해명→20살 연하 홍주연과 열애설에 “욕 먹고 가슴 아파”(옥문아)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