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또 '억까'당했다..억울한 '지각 누명' 전말 [공식][전문] 작성일 01-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DD7gx2TC">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x4TT6sNdy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35d2cb06d005f11cfb599be5f7952db148873221aefb0736e233cec6763fc" dmcf-pid="yhQQS90H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베리(BARRIE)' 2026 SS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2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225438985tu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xxv2pX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225438985tu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 플라츠2에서 열린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베리(BARRIE)' 2026 SS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29/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08a3b1415594c59653cc2ecd736285fdc5ccfd8884e8aa578ca970f9859f1d" dmcf-pid="Wlxxv2pXvs"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억울한 누명'을 풀었다. 애초 행사장에 지각한 사실이 없었다는 게 밝혀진 것. </div> <p contents-hash="038b405f06402650ae93ce35e30daf679c8a4b5726c69e1888533c95f40acf34" dmcf-pid="YSMMTVUZvm"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c97e4708d3b848ada495a3ec7d67def0de65e3a30a2e91cb6da83719069f486" dmcf-pid="GvRRyfu5yr" dmcf-ptype="general">그런데 때아닌 지각 논란이 불거진 것. 당초 예정된 시간보다 장원영이 늦게 등장하였는데, 알고 보니 이는 현장 진행 상황이 원활하지 않던 탓이었다는 전말이 밝혀졌다. 결국 장원영만 억울한 누명을 쓴 셈이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2f607e14ce1bbb8292613fd2a82564503b500c01f3667b9f67e0bfbebc3f3652" dmcf-pid="HTeeW471Cw" dmcf-ptype="general">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은 29일 오후 "오늘(29일)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린다"라며 "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ffad18552c122b451a69e1bbcdbfd08369003edbb5e39f168dc01999cc82720" dmcf-pid="XyddY8ztCD" dmcf-ptype="general">이들은 "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은 오전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라고 분명히 밝혔다.</p> <p contents-hash="d75cd697f6216009250316f1761d07b258f3da7dbe48059feabd5754fe365528" dmcf-pid="ZWJJG6qFhE"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다. 이에 장원영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9715759c5a4def1dcabf937f4e4f8e9eac33574bb5915c7e5d1ed214f2e1868f" dmcf-pid="5SMMTVUZWk"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택시 측은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 이하 대행사 택시 공식 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안녕하세요. 금일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택시입니다. </div> <p contents-hash="2a25dd5d56632d047dafaebadb60696148be7b8ccff138c147ff9261001c2ab3" dmcf-pid="1vRRyfu5lc" dmcf-ptype="general">오늘 행사에서 포토콜 운영이 원활하지 못해 기자님들을 기다리게한 점 사과드립니다. </p> <p contents-hash="5b0391c83a8f5bfdbbd21097076b66423a682a0e85daf9323ca35e549b2d05f7" dmcf-pid="tTeeW471TA" dmcf-ptype="general">다만,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p> <p contents-hash="1d29453245a289f014d97118f1a9acf7ef75e87e071d23f521757fbb18962b32" dmcf-pid="FyddY8ztyj" dmcf-ptype="general">브랜드에서 앰버서더 장원영 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습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198d522d29ee8ab260dedb7c2608a1f835503ebae47dc0e6f97e330a339628c5" dmcf-pid="3WJJG6qFCN" dmcf-ptype="general">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님 측에 대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장원영 님은 10분 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p> <p contents-hash="60953e8a43d343d889638f921c3b187c3da7192750d3e3cb9ea4bb43860c2340" dmcf-pid="0YiiHPB3va" dmcf-ptype="general">행사 운영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 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콜 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7e0e42530cfa5749ea1f26fa565ee03a49ec6777d48068696d75003ffa723571" dmcf-pid="pGnnXQb0Cg"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p> <p contents-hash="cff63cd2c92f31c7f5875575a0dac864f193234eef0996094b04adf0c2c09032" dmcf-pid="UHLLZxKpWo" dmcf-ptype="general">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 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p> <p contents-hash="899688b82d8163d059eb1597233cd8a6c9fd20400a1db9fe526f074d067d7c07" dmcf-pid="uXoo5M9USL"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전유진·정서주 등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참여 ‘眞眞眞 퍼레이드’ 01-29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 킴 vs 22기 영수, 국화 두고 신경전 "약한 경쟁자"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