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전남편 이세창과 부모 역할 함께 하는 중"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속풀이쇼 동치미'서 이혼 이후 관계 언급<br>이세창의 현 아내 배려 속 정리된 관계 강조<br>"애 핑계로 다시 만난다는 오해는 원치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taVDLx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180a62906d341b65fa5d623cb35b7bdb340009a3dba86f26cf8e5d8a00cbe3" dmcf-pid="uQpc6sNd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ankooki/20260129225815720wpfd.png" data-org-width="640" dmcf-mid="pgqrRlEo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ankooki/20260129225815720wpf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이 솔직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f1a2ba538e4f6c7304cbc37a634ace60a19ea14d7152e6ead97e1098160569" dmcf-pid="7xUkPOjJMw"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연이 이혼 후 전남편 이세창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a1c4cf63aca7ed5009c10c548d94489be7adbb9c76630bf06e653366679c0397" dmcf-pid="zMuEQIAiiD"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김지연, 이혼 후 전남편과는 아이의 부모로서만 소통한다?!’라는 제목의 ‘속풀이쇼 동치미’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b24b10824f4ad1f037787384c929c66eb903d6643ce699217022be5e9d85786" dmcf-pid="qR7DxCcnL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MC 김용만은 함소원·진화 부부의 재결합 고민을 언급하며 “아이 때문에 다시 함께 사는 걸 고민하는 게 맞느냐”고 물었고, 김지연은 “제 기준으로는 같이 살지 않아도 아이를 충분히 신경 써줄 수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9a8a861847285105d7b86099b2d62c854d919bbf848364004096ee6df0981c1" dmcf-pid="BezwMhkLR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혼 후에도 아이 문제에 있어서는 (전남편이) 재혼을 했더라도 부모로서의 역할은 함께 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e0f7eb816bc18ef7ef778970eb25cdc3bc0c3c0a76627e44d21a048ae65536" dmcf-pid="bdqrRlEodc"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연은 과거 ‘동치미’ 출연 당시 이세창을 언급한 이후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댓글에 ‘지금 아내 기분 나쁘게 왜 전남편 이야기를 하느냐’는 말이 있었지만, 현 아내분도 제가 이야기하는 걸 허락해주셨다”며 “저희는 그렇게 관계가 정리된 상태”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2836f6ad8dbf22c90b490cb82a2355e640dff16e623d5c0e5482ca7520a6b2" dmcf-pid="KJBmeSDgMA"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지연은 “애아빠가 딸에게 뭘 사주거나 요즘은 같이 여행을 가기도 하지만 저는 통보만 받는다”고 했고, 최홍림이 “같이 안 가느냐”고 묻자 “제가 왜 가냐”고 답했다. 그는 “재혼을 했기 때문에 더더욱, 아이가 있다 하더라도 ‘애 핑계로 다시 만나는 거 아니냐’는 시선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1050a9c867f4d180ad08d916d55edf460c82d14ec90c0f0e769ec860a4de108" dmcf-pid="9ibsdvwaJj"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연은 2003년 이세창과 결혼해 득녀했으나 결혼 10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3세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2nKOJTrNJN"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민, 신곡 ‘별빛 아래’ 티저 오픈! 90년대 레트로 감성 소환 01-29 다음 어쿠스틱 콜라보 김승재, 故 모수진 향한 눈물의 작별사...“나를 안 만났다면 더 행복했을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