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51년 차 중식 대가 여경래, 중국집서 역대급 ‘인지도 굴욕’ 사태? 작성일 01-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3aQIAi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99dc857a03caf9121ceb3b2d371a47c83be04d1e0d6fc7cf1840577284242" dmcf-pid="WF6SkFyO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232705668lhhg.jpg" data-org-width="704" dmcf-mid="x0otS90H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khan/20260129232705668lh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58b71d37c983ee3bb038829d1df7cb1745ebe9d5323a52d9eaccfb97ff68b" dmcf-pid="Y3PvE3WInI"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등판한 여경래 셰프가 여수 중국집에서 뜻밖의 ‘인지도 굴욕’ 사태를 맞는다.</p> <p contents-hash="6ffbec38ffaef3bcd92998cf5e2fc9a3e1f3d47b6933430eca7d7e87b5d9b7ed" dmcf-pid="G0QTD0YCJO"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의 ‘찐’ 현지인 맛집인 중국집을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8bdaacf408e26fd88474e3b92ae9bc91f43a78531196bd57211930d3298cf39" dmcf-pid="HpxywpGhns"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여수의 ‘중식 할머니’가 운영하는 중국집 노포를 ‘첫 끼 맛집’으로 선택한다. 식당 섭외에 앞서 곽튜브는 “사장님이 여경래 셰프님을 보고 오히려 섭외를 안 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전현무 역시 “거장이시라 사장님이 부담되실 듯하다”고 호응한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반전 사태가 벌어진다. 위풍당당하게 중국집에 들어선 여경래를 본 ‘중식 할머니’가 “동네 분인 것 같기도 하고...”라며 그를 못 알아보는 것. 심지어 음식을 내오면서도 “그때 와서 간짜장 잡숫고 가신 것 같애~”라고 결정타를 날려 여경래를 ‘K.O’시킨다. 이에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는 세계 중식업 연합회 부회장, 중국 정부가 인정한 100대 명인”이라고 화려한 이력을 읊고, “유명 굴소스의 1등 공신!”이라는 깜짝 설명까지 보태 분위기를 진정(?)시킨다.</p> <p contents-hash="67c9581f4cb1ffb300c5c08f679e4aa85542476b680b37ab5ba1c6d6563ec014" dmcf-pid="XUMWrUHlJm" dmcf-ptype="general">잠시 후, 세 사람은 바삭하게 튀겨진 탕수육이 나오자, ‘부먹 vs 찍먹’ 논쟁에 돌입한다. 이때 여경래는 “옛날엔 그런 개념이 없었다”고 단호히 말해, 영원할 것 같았던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가 하면, 여경래는 중식 할머니표 탕수육과 팔보채, 잡채밥, 간짜장 등을 맛본 뒤 “‘여수 간귀’시네~. (식당에) 들어올 땐 갸우뚱 했는데 실력자시다”라며 극찬한다.</p> <p contents-hash="4d31bf5a9450341a2070c3b89e11cd195dd5e2ab9665f5ceee2f905a5a31ceed" dmcf-pid="ZuRYmuXSLr" dmcf-ptype="general">웃음과 감탄이 동시에 터진 ‘여수 중식 할머니’ 맛집의 정체와 전현무-곽튜브-여경래의 리얼 먹트립 현장은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e49cb7a7c234c261ec055fc0ae15940378a88ef961d5be6fd5c581fbd59524b" dmcf-pid="57eGs7Zvd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 킴, '인기녀' 국화 두고 22기 영수와 디스전…데프콘 "저건 심하다" 분노 (나솔사계)[종합] 01-29 다음 NBA에도 불붙은 '총격 규탄'..."시민들과 연대할 것"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