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미스터 킴 부담..26기 경수 잘 맞아서 좋다" [★밤TView] 작성일 01-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lNmuXSh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02Sjs7ZvW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c0f34062952f7482f83215d2c8154f961aeffad7018abf8d2e0720403a9304" dmcf-pid="pVvAOz5T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234847238hydr.jpg" data-org-width="1156" dmcf-mid="FbmictTs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234847238hy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fc65d6ee6fd5c254ab4ae1ef27620510825c8d5d2a2bb699fb89dcdc4d8cea" dmcf-pid="UfTcIq1yTU"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국화가 미스터 킴에 대한 진심을 말하며 26기 경수를 택했다. </div> <p contents-hash="e094d4af5a3f68ce8cbf62551a026ad353c377acb7ff4dc36aa82f1d636d21b7" dmcf-pid="u4ykCBtWlp"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6기 경수가 국화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95e0d61c6b89c3132937e1c286bc595da27b50aa00a2f529c057b0b6189613d3" dmcf-pid="7n0SZxKph0"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국화를 찾으러 갔다가 미스터 킴을 만났다. 그는 "형님 어땠나"라고 물었다. 미스터 킴은 "난 완전히 결정했다. 난 최선을 다했다. 용담과 어떤 얘기를 나눴나"라고 답했다. 26기 경수는 "진심을 듣긴 했다"라고 하자, 미스터 킴은 "보아하니 용담에 좋은 얘기를 못 들은 거 같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f81d5a2732a3b44043d3d0788b5c9ca23c34d919445123e54bc2b3952a39ae6" dmcf-pid="zLpv5M9UC3"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국화를 만나 "어려운 거 같다. 사람 마음을 알아본다는 것도 어렵고 표현하기도 어렵다. 내 마음이 뭔지 알기도 어렵다. 재차 확인 작업이 있으니까"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171a449b6e4284f2384828b7ac7adc9f27856f46c591449b5c3de74524a003" dmcf-pid="qoUT1R2uhF" dmcf-ptype="general">국화는 "용담은 2대1 데이트였지만 용담 마음은 여기(경수)가 크지 않나. 그게 바보가 아닌 이상 본인도 알 거 같다"라고 하자, 26기 경수는 "모를 순 없다. 그래서 난 나랑 더 맞는 사람이 누구인가 생각했다. 국화 마음도 살짝 알고 싶다. 지금까진 티키타카가 맞는 느낌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에 국화는 "나도 잘 맞아서 당황스럽다. 티키타카가 잘돼서 솔직히 맞다. 그래서 혼란스럽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08b2f892e296b2cffa3d0f5a078008c4cb26bf662b3582518643a30eb37d90" dmcf-pid="BguyteV7lt"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나한테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조심스럽게 말한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국화는 "이래서 대화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내가 느꼈던 감정을 똑같이 말해주더라. 편안하면서 설렜다고 하는 데 나만 느낀 게 아니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44bcba8bba56642441a095e0440f7644c4db58e967118d6d9d4ccced0578aaa" dmcf-pid="ba7WFdfzy1" dmcf-ptype="general">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KNzY3J4qT5"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본토 스파게티 먹고싶다”는 2007년생 신예 임종언, 밀라노서 한국 쇼트트랙 미래 밝힐까 01-30 다음 26기 경수, 국화와 스킨십 장난···윤보미·경리 "으악, 저게 썸이지"('나솔사계')[순간포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