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계 새로운 태국여신 등장…세계 1위 안세영과 우승자 천위페이보다 더 주목받았다 작성일 01-30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30/0005470312_001_20260130000512434.png" alt="" /></span><br><br>[OSEN=서정환 기자] 배드민턴계에 ‘태국여신’이 등장했다. <br><br>중국 올림픽챔피언 천위페이(28)는 28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슈퍼 500 배드민턴 마스터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태국의 신예 비차몽(19)을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했다. <br><br>첫 세트 천위페이가 14-9로 앞섰지만 비차몽은 포기하지 않고 20-20까지 접전을 이어갔다. 마지막 포인트에서 천위페이가 23-21로 세트를 가져갔다. 천위페이는 두 번째 세트 11-11 동점 상황에서 연속 10-2 득점으로 21-13 승리하며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br><br>천위페이의 압도적 우승에도 불구하고 중국 팬들은 패한 비차몽에게 더 주목했다. 비차몽이 압도적인 미모와 매혹적인 존재감을 보였기 때문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30/0005470312_002_20260130000512470.png" alt="" /></span><br><br>‘소후닷컴’은 “비차몽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를 가졌다. 흰 피부와 청초한 미소가 매력적인 선수다. 코트 위에서 드러나는 날씬하고 균형 잡힌 172cm의 몸매를 보유했다”면서 그녀의 경기력보다 외모에 집착했다. <br><br>비차몽은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인재다. 그녀는 2022 스웨덴 오픈 여자 단식 우승, 2023 세계주니어선수권 우승으로 주니어대회를 평정했다. 그녀는 세계랭킹 40위까지 올라왔다. <br><br>‘소후닷컴’은 “이번 대회는 실력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비차몽의 등장이 더욱 강렬한 화제를 몰고 왔다. 비차몽이라는 눈부신 신예의 등장으로 중국과 태국 배드민턴 팬들에게 오래 기억될 순간으로 남게 됐다”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1/30/0005470312_003_20260130000512483.png" alt="" /></span><br><br>중국팬들은 “코트 위에서 빛나는 카리스마, 섹시함, 실력까지 완벽하다”, “여자 배드민턴 신세대 미녀 스타 등극”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이 또한 지나가리"…기적 또 기적! '절친 2명 사망' 비극서 돌아온 조슈아, 은퇴설에도 프로모터의 확신 "복싱이 또 그를 살릴 것, 링 떠나지 않아" 01-30 다음 팀 코리아와 함께 뛰는 기업들 "경기장 밖에선 우리도 국가대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