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동계체전 강원 파라아이스하키 17연패 '눈앞' 작성일 01-30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결승서 서울 8-0 완파 강자 입증<br>안정적 경기력 과시 오늘 전북 상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30/0000164170_001_20260130000753681.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청 장종호가 29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서울 선발과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혼성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 득점을 터트리고 있다. 한규빈 기자</em></span></div>'절대 강자' 강원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이 17연패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에 단 한 발만을 남겨뒀다.<br><br>강원은 29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혼성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 서울을 8-0으로 완파했다.<br><br>앞서 준준결승에서 충북을 18-0으로 대파했던 강원은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 30일 전북을 상대로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세계를 통틀어 유일한 실업팀으로서 한국 파라아이스하키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강원은 1피리어드와 2피리어드에 각각 네 골을 몰아 넣으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김영성이 3골, 정승환이 2골을 터트렸고 장종호와 송예하, 조병석이 1골씩을 보태며 고른 공격력을 선보였다.<br><br>김정호 감독은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주문한 부분들을 잘 이행해 줬다. 빠른 패스로 전반적인 경기 속도가 올라가면서 유효슈팅이 많이 나왔다"며 "당연한 승리는 없다.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리 선수들 모두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해 온 만큼 결승도 절실한 마음으로 임해 무실점 우승을 완성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파라아이스하키 #동계체전 #17연패 #무실점 #강원도청<br><br> 관련자료 이전 ‘시즌비시즌’ 비, 고지혈증에 이어 이번엔 허리 디스크 01-30 다음 홍천군장애인체육회 MOU기관 워크숍 성료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