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제작자 신씨, 54억 美 '원정도박' 의혹.."모두 허위" 반박 작성일 01-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zaE3WI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77db0c4a57c38eb9f1cf9eb7f012a56b727a851bd9e75745ef3a5d9bbf2a4e" dmcf-pid="61qND0YC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01526492mpts.jpg" data-org-width="650" dmcf-mid="4veSG6qF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01526492mp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34c03658c076a78c8b40d25fed99c9b3b041e70c2a3a72cfc46fd76f5f267" dmcf-pid="PtBjwpGhhL"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수 겸 제작자 신 모 씨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원정도박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3a2e50348a823d27ad923ccb88700c938cbc1e878cfa1d925f5e2268d07456be" dmcf-pid="QZ7gkFyOTn"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뉴스9’ 측은 “유명 연예인 미국 원정 도박 의혹”에 관해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e95823472c62ac69576d094ddf8b665320ecf184b5c098a3fd6a38a31e4c25c8" dmcf-pid="x5zaE3WIWi"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획사 회장을 맡고 있는 차 모 씨는 회사 특수관계인과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나누며, 소속 연예인이자 가수 출신 제작자였던 신 모 씨의 영문 이름과 함께 달러화 금액이 표기된 엑셀파일 촬영본을 전송했다. “본인이 대신 갚았다”고 언급하는 내용도 있었다.</p> <p contents-hash="f73951c543314061e1e63d607cecb74eff1ce4ad695f00057ab7070e8080df69" dmcf-pid="ynE3zaMVWJ" dmcf-ptype="general">‘뉴스9’ 측은 해당 대화 내용에 대해 “2023년 8월부터 2025년 1월 사이 미화 382만 달러, 한화 54억 원이 기재된 내역인데,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 두 곳 이름과 함께 카지노 측이 VIP 고객에게 제공하는 단기신용대출을 뜻하는 마커론(Marker Loans)의 약자, ML 번호가 기재돼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3ff19175f68dfa80ba8d3c1d1853648b29fbe82c6f580f4b523c427b78e64d8" dmcf-pid="WLD0qNRfvd" dmcf-ptype="general">‘뉴스9’ 취재진이 회사 관계자로부터 제출받은 전자항공권엔 카지노 신용대출이 이뤄진 시점을 전후해 신씨와 회장 차씨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를 다녀간 내역이 포함돼 있었다.</p> <p contents-hash="247ce07af4335647ccdd39e9131ae4febace0e801c76394aa695850f30292196" dmcf-pid="YowpBje4Se" dmcf-ptype="general">경찰은 신씨의 원정도박 관련 첩보를 입수하고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 확인 작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25378c9a0d31540263101e77e8a8a4f4f251ca6c68d3d962ef9ce578e8f4ee6" dmcf-pid="GgrUbAd8CR" dmcf-ptype="general">신씨는 ‘뉴스9’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한 적은 없다. 증거로 제시된 카지노 대출금 내역도 모두 허위”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bdbb522e387ef2ea04310f80d9b8456e6f742d69af06d131c273d7d0d1231f3" dmcf-pid="HamuKcJ6lM" dmcf-ptype="general">‘뉴스9’ 측은 “해당 연예인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취재진은 주변인들에게서 원정도박 정황을 뒷받침하는 말들을 들을 수 있었다. 공연 선급금을 도박 자금으로 썼다는 주장도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금액은 약 20억 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seon@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미스터 킴 "제 매력 더 컸다" 착각…국화 "이성적 호감 안 커져" 01-30 다음 '솔로지옥' 이관희 "연애 모르는 홍진경, 훈수 화 나" 공개 저격 [마데핫리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