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름붙인 워싱턴 대표 공연장서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 작성일 01-3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은둔'의 영부인, 적극적으로 영화 홍보…뉴욕증시 개장종 행사도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8CY8zt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18507c738ea415c66c307674b434d9e9c913e324ede3514c706de88c5be3c" dmcf-pid="YC6hG6qF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욕증시 개장종 울리는 멜라니아 여사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onhap/20260130001829667pwql.jpg" data-org-width="500" dmcf-mid="xSUNrUHl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onhap/20260130001829667pw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욕증시 개장종 울리는 멜라니아 여사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b24e9e39081f4979404c78fc0fd24ded50dfd24eb5397f77dcd69deb85573f" dmcf-pid="GhPlHPB35R" dmcf-ptype="general">(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멜라니아 여사가 출연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의 시사회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 이름을 붙인 워싱턴 DC의 '대표 공연장'에서 열린다. </p> <p contents-hash="9fd6def468f11ac304b2ead560decbeefec6a640db2fcd484e4d4e8cfa8c875c" dmcf-pid="HlQSXQb0GM" dmcf-ptype="general">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후 워싱턴 DC의 트럼프-케네디 센터에서 열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다. 트럼프-케네디센터는 원래 이름이 '케네디센터'였으나 지난달 개명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케네디센터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기에 개명을 둘러싼 논란이 적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18a73ce1493b9d84c09579098892c843e294fc8634da988cc69f729ba35b340" dmcf-pid="XSxvZxKp5x" dmcf-ptype="general">영화 멜라니아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취임식을 앞둔 지난해 1월 당시 멜라니아 여사의 20일간 일정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8368617effb5b89a77b32546c8d402ee19b42affd62e33574304bf12155700b" dmcf-pid="ZvMT5M9UXQ" dmcf-ptype="general">아마존의 스트리밍 플랫폼인 '프라임 비디오'는 이 영화를 제작하면서 라이선스 비용으로 4천만 달러(약 573억원)를 지급하는 계약을 맺었는데, 이 중 멜라니아 여사의 몫이 70%에 이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61ef67e62e4a896e73d24232edaa82c2fb04a53c067efe496b3cdec4a4e7218" dmcf-pid="5TRy1R2uGP" dmcf-ptype="general">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인공으로는 이례적인 수준의 거액 개런티였다. 이를 두고 사업관계로 트럼프 행정부의 도움이 필요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사업상의 '혜택'을 기대하며 트럼프 일가에 제공한 '호의'라는 시각이 일각에서 제기됐다.</p> <p contents-hash="48fa6cc6f9cb78f9ba29933b78ddf5850440769dbb53fa24759454ad99a37b52" dmcf-pid="1yeWteV7H6" dmcf-ptype="general">공개 활동이 드문 멜라니아 여사는 영화 개봉을 앞두고 모처럼 대외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영화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28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개장 벨을 울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5564e02b1e1f21071604452c7beba542d5ed569467a4e121cefe702c92322" dmcf-pid="to0gD0YCZ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큐멘터리 '멜라니아' 한국 포스터 [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onhap/20260130001829835aztp.jpg" data-org-width="333" dmcf-mid="yWeWteV7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onhap/20260130001829835az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큐멘터리 '멜라니아' 한국 포스터 [누리픽쳐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c9d595be68ab22aa34d92a54abe143c2abea155f5faf80dc2747b27ae3dab" dmcf-pid="FgpawpGhZ4" dmcf-ptype="general">jhcho@yna.co.kr</p> <p contents-hash="823edbf4f987bf004022fe09d99a9a375e7ebae07b7d519e37d4f29932808215" dmcf-pid="0NujmuXSXV"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판의 판정조차 긍정 에너지로 바꾼 사발렌카의 멘탈 01-30 다음 "대한민국 가더니 무서워졌어!"…위기의 中 탁구, 신유빈 외에 '이 선수 급성장' 걱정한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