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도 보게 해주는 장치 출시할 것” 작성일 01-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머스크 “시력 증강 기술 승인 대기”<br>카메라가 찍은 영상 정보 뇌에 전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9pmuXS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c4f552e8e97891cf9a1e4c771c80209464e64f8e4930fe7534ff936735aa8" dmcf-pid="q92Us7Zv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럴링크./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chosun/20260130003638201asnz.jpg" data-org-width="3000" dmcf-mid="7f2Us7Zv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chosun/20260130003638201as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럴링크./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8cae8d6e6adf7b3e8107184da44a0ae2d268718c2b0a7ee311d3b7e3ab72c1" dmcf-pid="B2VuOz5THX" dmcf-ptype="general">시각 장애인도 앞을 볼 수 있게 하는 장치가 미국 보건 당국의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밝혔다.</p> <p contents-hash="8189ded5a714039b01dc9c75305e4242910273c894dccad9066e001896c6a17c" dmcf-pid="bVf7Iq1yXH" dmcf-ptype="general">머스크는 28일(현지 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뉴럴링크가 개발한 장치는 양쪽 눈과 시신경을 모두 상실한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첫 ‘맹시(blindsight) 증강 기술’이 규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뉴럴링크는 머스크가 세운 스타트업으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개발 중이다. BCI는 뇌의 신경세포 신호를 포착해 생각만으로도 외부 기기를 조작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을 뜻한다.</p> <p contents-hash="3a4e6e27cae6b7b8051c40e9cd65d7548df784c3db0840c7cd4de283d234110b" dmcf-pid="Kf4zCBtWYG" dmcf-ptype="general">머스크는 “이번 기기는 시력을 완전히 상실한 사람도 볼 수 있게 해준다”며 “처음에는 낮은 해상도로, 시간이 지나면 더 높은 해상도로 볼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차세대 뉴럴링크 기술은 올해 말 성능을 3배 높인 수준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a904a6687f9352eb54a4fe2589261025bcbb002ebfbab6abaef15e5f77ba661" dmcf-pid="930GaXhD1Y" dmcf-ptype="general">맹시 증강 기술은 손상된 망막과 시신경을 거치지 않고 BCI 기술을 통해 시각 정보를 뇌에 전달한다. 안경에 장착된 소형 카메라가 주변 환경을 촬영하고, 이미지를 신경 신호로 처리한 뒤 뇌의 시각을 담당하는 부위로 전송하는 원리다. 처음에는 초기 게임 그래픽처럼 해상도가 낮지만, 머신러닝(기계 학습) 기반 소프트웨어가 신호를 정교하게 다듬어 컵이나 접시, 문과 벽 등 물체를 구별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한다.</p> <p contents-hash="be575d186f07df570172f5752a682c46b5f04e14b374bb78df44da1bb9182dcc" dmcf-pid="20pHNZlw5W" dmcf-ptype="general">뉴럴링크는 이날 BCI 칩 임상시험 참가자가 2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4년 뉴럴링크는 사지마비 환자의 두뇌에 처음으로 BCI 칩을 이식했다. 뉴럴링크는 “지난 2년 동안 임상 참가자들은 생각만으로 컴퓨터 커서를 제어해 웹을 탐색하고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거나 비디오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SMC 여력 없어… 인텔이 애플·엔비디아 칩 생산 01-30 다음 TSMC 여력 없어… 인텔이 애플·엔비디아 칩 생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