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뼈 건강 되찾는 방법 작성일 01-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메디컬다큐 명의보감’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kyLYOcZ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e9d8a1a5d395cda164927e473fd4cffcc0c190459357a55acdd7ec9b7e808" dmcf-pid="f3EWoGIk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chosun/20260130003926095vcsv.jpg" data-org-width="711" dmcf-mid="2vdw8mae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chosun/20260130003926095vcs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92a5322c88c7bcf4cb58480812bef2d44bf7b598d0425fc2aa3c064c88b2a9" dmcf-pid="40DYgHCE54" dmcf-ptype="general">TV조선은 30일 오후 7시 ‘메디컬 다큐 – 명의보감’을 방송한다. 나이 들수록 더 위험한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본다.</p> <p contents-hash="6132feaeceab4282cb344eae106d1de4a1bb863f184e12130d67c1d4dee0ec62" dmcf-pid="8pwGaXhDHf" dmcf-ptype="general">우리 몸에는 뼈를 파괴하는 파골세포와 뼈를 생성하는 조골세포가 평생 뼈를 교체하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나이 들면 파골세포가 2배 증가해 골다공증에 쉽게 노출된다. 특히 폐경 후 여성들은 골다공증 위험군이다. 남성 역시 안심할 수 없다. 골다공증의 위협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을까.</p> <p contents-hash="b0e009f0442a4201b006d3550d2af53bcc61e650e7c52a32d8a205d4b1030e97" dmcf-pid="6UrHNZlwHV" dmcf-ptype="general">골다공증으로 고통받는 한 사람을 만난다. 넘어지지도 않았는데 엉치뼈 한 번, 늑골만 세 번, 총 네 번의 골절을 겪었다. 혹시라도 감기에 걸려 기침하다 또 골절될까 두려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한다. 골절에 대한 걱정 때문에 외식이나 운동도 쉽지 않다. 그의 사연을 들어 본다.</p> <p contents-hash="0c8f55c7e9c3158fb95ecaad7c0b75d5ab6b11b1629e8d7ccda823731084e4e9" dmcf-pid="PumXj5Sr52" dmcf-ptype="general">골절의 아픔을 극복하고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 또 다른 사연자를 만나본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협착증과 발등 골절로 휠체어를 타야 했던 과거가 있다. 이젠 손가락과 손목을 많이 쓰는 기타도 수준급으로 연주한다. 그가 뼈 건강을 되찾은 비법이 방송에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지각 누명' 벗었다..주최 측 "대기 중 콜사인 지연"[공식] 01-30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패착 유도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