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또 억까 당했다…'지각 누명' 전말 보니 "5분 전 대기" 작성일 01-3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EuMi8B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4765e377a87439bb51e334c1307ef010614e1eb13be5ab2961b462ac4e721" dmcf-pid="2rMT7K3G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015750172ejjt.jpg" data-org-width="1000" dmcf-mid="KH0glWsA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tvreport/20260130015750172ej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d915d1263f5ea027102cb8eefc947b9910d51fe177e8d1d53a2773aea63e0" dmcf-pid="VmRyz90HXJ"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지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대행사가 해명에 나서며 누명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51a0772ed728d82734ceaba360c579183eddc499deac5459688e682ca71240b2" dmcf-pid="fseWq2pXGd"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 행사에 참석했다. 장원영은 이날 화사한 노란색상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25ae554e9f9f714a14c764ef4394b9087c93e3f73426e3cfd74bd35fdb31c2d" dmcf-pid="4OdYBVUZGe" dmcf-ptype="general">행사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장원영의 행사 영상이 확산되며, 지각 논란이 불거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당시 기자로 추측되는 이가 장원영에게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장원영은 이를 듣고 당황한 모습으로 자리를 빠져나갔다.</p> <p contents-hash="2bd5f8e69fd996999b8b664b765d838a1973cd7819ea7d78314d488e4bdde80f" dmcf-pid="8IJGbfu5HR" dmcf-ptype="general">유튜브에는 해당 장면을 편집해 "지각하자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벌써 몇번째 지각이야.. 기자한테 저격 당한 장원영'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53cbfc8dac5199e8d99d9d7f571ac203fcf9a7f1cdccf2ca415a1eac559e387" dmcf-pid="6CiHK471YM" dmcf-ptype="general">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도 '오늘 행사에서 또 지각해서 기자에게 혼난 장원영' '장원영 행사 지각으로 기사 났던 날들' 등의 비슷한 내용의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논란은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117e9df354d04d54f3950a0bc0a0812b8125eb40edcfce91f2f17a2096663bc8" dmcf-pid="PhnX98ztGx"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늦은게 한두번이 아니라던데 그러니 기자들도 참다 터진 거" "저런 말을 들었으면 죄송하단 말 한마디라도 하고 가야 되는 거 아니냐" "늦었으면 사과는 해야지"라며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d850d546ba544bd1a9224be5c266876355dcb427bee0c68753f54e5232cffc26" dmcf-pid="QlLZ26qF5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는 행사 주최 측의 실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배리 행사 섭외를 담당한 대행사 택시 측은 이날 "포토콜에 아티스트 등장 시각에 대해 일부 잘못된 정보가 퍼지고 있어, 상세한 전후 사정을 전달드리고자 한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d98255dc301beaf29ae8048a69c3ffc25c48521e6e2d1ea9979fd4e7f21b16" dmcf-pid="xSo5VPB3ZP" dmcf-ptype="general">대행사는 "브랜드에서 장원영님에게 안내한 도착 시각은 11시 30분이었다"라며 "장원영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8477e84850a3d414854c443bd61b58fc4c886e0fda41b5eddafbeb4951f7291" dmcf-pid="y6tnIvwaH6"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 운영 담당자가 행사장 앞 주차가 불가한 상황이라며 장원영 측에 대기를 요청했고, 이에 따라 장원영이 10분가량 대기하며 콜사인을 기다리고 있던 상황"이라며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장원영님은 안내드렸던 11시 30분이 아닌 11시 35분에 콜사인을 받고 등장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c38d229651779bc92b4c2eef73fd8e3f9c2f778535809142affc36cc2a2b4c5" dmcf-pid="WPFLCTrNG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추운 날씨에 기다리게 되신 기자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장원영님에게 피해를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c06cafcdb61a417f3bbc2780bf358602e1e6629593f585f983d9689705f5f4c" dmcf-pid="YbWQkmaeX4"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편적 문화향유권 보장에 취약계층 지원…문체부 ‘기본사회’ 방향은 01-30 다음 전현무 "유재석 시대는 갔다?" 발언 논란…'국민 MC' 정면 겨냥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