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마지막 연애 3년전 “맞선 거절, 결혼 전제 부담”(옥문아)[어제TV]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qewymj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c39020e8d6504dceeb13b912cf9ffeb1be8962db9e9cb09176feed3ced20a" dmcf-pid="HyBdrWsA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706855ygun.jpg" data-org-width="650" dmcf-mid="yl38NIAi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706855yg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e4938ebc4d16e936ebbc861780a725467b471946bd935218db4dacc746dfb3" dmcf-pid="XWbJmYOc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707053bswp.jpg" data-org-width="650" dmcf-mid="WSGBdkiP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707053bs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a8ff1bb6325402820a514f0ee4818afd1a51089fe8b6113aaa8e93ba6d593" dmcf-pid="ZmtfgsNd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707229dgte.jpg" data-org-width="650" dmcf-mid="YJ9nOHCE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707229dg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5sF4aOjJl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68055bc8f54f661e8afc9cf03b5f73b79c6d53aa44debda5bf19c514d0c870a" dmcf-pid="1O38NIAiv7"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c3128cc5cf7e18fc9957841969bc56ec1abcf62a1514b074f359632f654a8e9" dmcf-pid="tI06jCcnCu" dmcf-ptype="general">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300회를 맞아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전현무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957f17a42f12975ece27864a3b63d254f86088985629aa754f3abfd5ba8173c" dmcf-pid="FCpPAhkLyU" dmcf-ptype="general">KBS 아나운서 최초로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는 당시 박보검의 대상 수상을 예상하는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당황했다. 당시 현장 영상을 찍어 전현무에게 DM을 보냈다는 홍진경은 “전현무를 사적으로 본 적은 없고 처음으로 DM을 보냈다. ‘너 잘생긴 것 같다’고”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너 나한테 플러팅하는 거야?”라고 버럭했지만, 홍진경은 “현무도 약간 흘리더라. 나한테 왜 흘려. 우리는 그냥 친구 사이라고. 너 나랑 썸타고 싶니?”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4b23b39ad57baa364fc1ba484a62c6a27ec4557f550fab0bed44a4e458c2780" dmcf-pid="3hUQclEoyp" dmcf-ptype="general">김숙이 양세찬으로부터 시작된 전현무의 가짜 뉴스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아무 말 대잔치다. 내가 외제차가 다섯 대라는 둥, 연애 박사다, 연애를 쉬지 않는다 이런 얘기를 아무렇게나 뱉고 기사가 막 나는 거다”라며 “외제 차 다섯 대라고 한 것도 예전에 탄 걸 모아서 한 번에 있는 것처럼 얘기했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4bb1b537650f4b605c2091c9c8e7bf8c0770c83824d966acee76956768cdd41" dmcf-pid="0luxkSDgS0"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현재 고정 프로그램 11개로, 최대 13개까지 하면서 하루에 2주치를 2개씩 찍은 적도 있었다고 밝혔다. 한 달에 겨우 4~5일 쉰다는 전현무는 “연예인들 중에도 본인 생활을 되게 잘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방송이 없으면 어떻게 즐길 지를 모르기 때문에 방송을 하는 거다. 놀아보지 못해서 그렇다”라고 쉬지 않고 일하는 이유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500b8d629abd679f1dbe718dfe78cbbfbd10bc77afdb6a942a3426a4724faf7e" dmcf-pid="pS7MEvwaS3" dmcf-ptype="general">양세찬이 “형이 게스트로 나갔다가 자리를 뺏은 것도 있나”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있다. 아나운서 때였고 예능에 욕심은 많고, 당시 실검은 오르고 싶고. 20명의 게스트가 나가는 프로그램에서 주목받으려면 튀어야 하지 않나”라며 과거 ‘스타골든벨’에서 지석진의 심기를 건드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5038b49134e9237c0636c057f1b93c97f2c769265bf0d8fa53d9e694db0fd02" dmcf-pid="Ut6jvFyOTF"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위험한 발언을 했다. 국민 MC 유재석의 시대는 갔다고”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유재석의 시대가 갔다는 게 아니라 국민 MC의 시대가 갔다는 거다. 국민 MC가 언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냐면 프로그램의 기승전결을 책임지는 사람이 국민 MC라고 생각한다. 숏폼의 시대인데 국민 MC가 큰 의미가 있을까. 모두가 MC이자 모두가 패널이 된 시대라고 생각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fd8761f66a666a1c250fd68aa9bcab1dc5a29ae37f598142bfced3c04766ed4" dmcf-pid="uFPAT3WIWt" dmcf-ptype="general">결혼 계획이 질문으로 나오자, 전현무는 “내일모레 반백이다. 너무 혼란스럽다”라며 “결혼 생각은 있는데 정말 ‘저분이면 하겠다’ 하면 하는 건데 결혼을 위해서는 하고 싶지 않다.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게 낫다고 하니까. 마지막 연애는 오래 됐다. 썸은 있었는데 마지막 연애는 3년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304d9376637fb4a48253d2ea67547a7d8606bb31da4632d2cb2c7ae638830e" dmcf-pid="73Qcy0YCC1" dmcf-ptype="general">김숙은 “유독 전현무는 열애설이 많이 나는 것 같다. 거의 가짜뉴스인데 유독 많이 난다”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재밌으신가 보다. 예능하는 사람 중에 결혼 안 한 사람이 거의 저밖에 없다. 작년에 봇물이 터졌다. 다 가니까 공격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 거다”라며 “후배 아나운서랑 결혼설이 박명수 씨 때문에 많이 났다. ‘전현무 홍주연 5월 결혼’, 명수 형이 심지어 ‘너 슈돌 나간다며?’라고 해서 그게 또 기사가 났다. 난 잘못도 안 했는데 욕을 먹는 거다”라고 억울해 했다. </p> <p contents-hash="207e5378120664da61b51518abca5fed0f1b437716b3ceb9e5f3f1493b4ca6e8" dmcf-pid="z0xkWpGhT5"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는 많이 가슴이 아팠는데 이렇게 해서 후배 이름이 조금 알려졌다. 아나운서 후배가 시장을 다니는데 ‘전현무?’ 알아봤다더라. 주연이한테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털털하게 괜찮다고 하더라. 우리 때랑 달라서 아나운서가 주목받기 쉽지 않다. 본인만 괜찮으면 노이즈 마케팅으로라도 알려지면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fe5a053614e7379aa989c1b9f315e8464cfbcfbc204b9b3f90be8c0c3bcf869" dmcf-pid="qpMEYUHlSZ" dmcf-ptype="general">맞선 자리가 들어오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들어오긴 하는데 제가 잘 안 나간다. 그분들은 제가 누군지 다 알고, 100% 결혼하려고 오는 분들이기 때문에 부담이 있다. 자만추를 하고 싶은 느낌이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2d28d7a8c16985ea0ece4ce6eb2ae602803e44ead67dab3181fadb746eb9a9e" dmcf-pid="BURDGuXSS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전 애인 결혼식 사회까지 맡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전 여자친구의 남편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전현무는 “찐사랑이었다. 저는 헤어지면 완전 깔끔하게 친구되는 스타일이다. 대학교 때 연애한 친구인데 잘 만났고 잘 헤어졌다. 그러고 나서 꽤 있다가 전화가 왔다. 바로 청첩장을 주더라. 내가 아나운서가 됐으니까 사회를 볼 수 있냐고 하더라. 남편도 내 팬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e940bb6e27de7ced5e7b1159c78ffdd6fa4c3a66968fc1bdcf58b0d50e91f79" dmcf-pid="buewH7ZvlH" dmcf-ptype="general">자신의 대표 광고로 손꼽히는 비타민 음료 광고 촬영 전날 여자친구와 헤어졌던 사연을 공개한 전현무는 새로운 목표로 연애 프로그램 참가를 꼽았다. 전현무는 “장례식장에서 서장훈 씨를 만났다. 서장훈 씨도 되게 외로워한다. 그분도 거의 집에만 있는다. 나가서 누구 좀 만나라고 하면 ‘기회가 없어’라고 한다. 장훈이 형하고, 나도 하고, 허경환도 하고. 웃기는 게 아니고 찐으로 제대로 한번하고 싶다. 마지막 불꽃이라는 마음 먹고”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39108fca636f552dcea0c7ec025929941b9f1cee1991d602d1d89565f1707cca" dmcf-pid="K7drXz5T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9zJmZq1y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뜨뜨] ‘데스게임’→‘원더맨’…판을 흔든다 01-30 다음 메모리 축포 쏜 삼성전자…스마트폰·TV는 ‘주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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