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추성훈 아이디어 강탈 “내가 韓 특허낼 것” 뻔뻔(차가네)[어제TV]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8dm5BtW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1561fa2e7c3a735c96c15c49deeada4763be253bc162e7830a1916c19204d" dmcf-pid="16Js1bFY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304767givv.jpg" data-org-width="640" dmcf-mid="HAt4NIAi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304767gi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0b76e3a080a6479c2416f8a5a7000e065e6edc5f1e42da98c7bfe2d0bac04" dmcf-pid="tPiOtK3G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차가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304935fflv.jpg" data-org-width="640" dmcf-mid="ZmvuMje4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60304935ff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차가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QnIF90Hl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8b5481c1226adc2aea83b50f25fac1f3ce6c281d29375edca93243e69f574c9f" dmcf-pid="3xLC32pXTh" dmcf-ptype="general">'차승원 추성훈 특허 분쟁 가나, 강탈 시도에 "이 형 무서워"'</p> <p contents-hash="6b1857d787625cceba58162243380d19f1eea181fad431d92e4fe10b31a1f846" dmcf-pid="0Moh0VUZWC" dmcf-ptype="general">배우 차승원이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이디어로 개발한 소스 강탈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c99c61c379a05a8870b4271df9b6a86d098da5f8d11da8cd4bc6734eed33b7e6" dmcf-pid="pRglpfu5TI" dmcf-ptype="general">1월 29일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4회에서는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에 나선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 구의 태국 방콕 출장기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48dc8ce9b42785ff78945889624699cfd7fa8f7b822df5e0bb10f57d83096af" dmcf-pid="UeaSU471lO" dmcf-ptype="general">이날 차승원, 추성훈은 태국에서 개발한 소스의 평가를 위해 길거리 시식회를 열었다. 셰프의 도움을 받아 소스를 완성한 추성훈은 근처에서 치킨을 사 소스와 조합했고, 차승원은 본인만의 매운 소스로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863e7df832dcf8acc9b7b3b7b3e39dd490c74de8ba5d78112c52aeb9472dcec" dmcf-pid="udNvu8ztls" dmcf-ptype="general">35도 무더위에 이뤄진 시식회, 현지인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반응은 호평일색이었다. 생각보다 많이 맵지도 않다고. 치킨의 경우 "뒤에 오는 매운맛이 있다"고, 제육볶음의 경우 "밥이랑 먹으면 완벽하고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거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bb15e0355f0fe5238d3badb511811f5ac5049444f8bf0d5bc6b668cf3a39d5b9" dmcf-pid="79QkYUHllm" dmcf-ptype="general">성공리에 시식회를 끝나고 차승원은 노골적으로 욕심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차승원은 추성훈이 소스 이름을 슬슬 생각해야겠다고 하자 "형이 생각하겠다. 그 소스 내 건데 뭐"라며 별안간 소유권을 주장했다. 차승원은 소스 만드는 법을 모르지 않냐고 따지는 추성훈에 "왜 모르냐. 그래서 내가 치킨을 15개 먹은 거다. 맛있어서 먹은 게 아니라 소스를 내가 만드려고"라며 "잘 챙겨서 서울 가서 등록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7b2be0f809121053619ecb9c35d1e6adc441d5cc00bae2f284449f96613c47b" dmcf-pid="z2xEGuXSyr"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심지어 추성훈의 조력자 셰프에게도 접근했다. 저녁을 먹으러 가선 따로 그와 만나더니 "추성훈과 얘기해봤자 음식에 대한 이해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저하고 이야기 하면 술술술이지 않냐"면서 "한국에 가면 제가 특허를 낼 것"이라고 거듭 주장을 펼친 차승원. 그는 급기야 추성훈을 빼고 둘이서만 지분을 나누면 "(지분을) 더 드실 수 있다"고 설득해 추성훈이 "이 사람 무서워"라며 경악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1671bacfd101e5d583f80004163cacf582b467c671e1204ec0d15f8ef7822a6f" dmcf-pid="qVMDH7Zvyw" dmcf-ptype="general">차승원은 멤버들과 모인 자리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본인의 몫을 따졌다. 차승원은 추성훈이 "내가 60% 가져갈 테니 40%는 형이 알아서 해달라"고 하자 "미친 거 아니냐. 주체가 나잖나. 그러니까 지분을 내가 먹어야 할 것 아니냐. 내가 생각하기에 맥시멈 65, 70%인데 백번 양보해서 6대4다. 4에서 너희 나눠먹으라. 난 6 다 가져야겠다"고 우겼다. 차승원은 "지분은 형이 결정할 것"이라며 단호히 소스 소유권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a3382b7ca5e6e17dfc9dffb881b4a0240191cbf8c6b7509cd729bdb6acd1686a" dmcf-pid="BfRwXz5TSD" dmcf-ptype="general">태국 출장 종료 후 멤버들은 일본으로 두 번째 출장을 떠났다. 이들이 찾은 일본의 첫 번째 매운맛은 와사비였다. 추성훈 찬스로 1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다는 유명 초밥집에 방문한 이들은 초밥 맛에 연신 감탄했다. 이후 이들은 생와사비 연구를 위해 와사비 최대 생산지 시즈오카로 이동했다. 이들이 성공적으로 와사비 마을의 기밀을 빼돌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b4erZq1y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8dm5BtWC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문아’ 전현무, 은퇴 계획 밝혔다 “무디로 마무리하고파” 01-30 다음 서장훈, 리와인드 남편 도발에 눈 질끈…“이혼은 NO” (이숙캠)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