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이었다면…" 눈물 터진 서한결, '8살 연상' 조은나래 포기하나(합숙 맞선) [텔리뷰]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jRn8LPK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04c25c2e48bdd4dd03917d1b8150c168f5d63cdea2d3983d407b82daa4a33f" dmcf-pid="6AeL6oQ9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063250482elev.jpg" data-org-width="600" dmcf-mid="43eL6oQ9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063250482el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5d533c9cbd795cd5f70093fdca82a92f12f7f5d45353071607eefa6ec0ee99" dmcf-pid="PcdoPgx2h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서한결의 눈물이 터졌다.</p> <p contents-hash="3603e485a07245405fb63e4c924f6b26b32c06d2c3fdc797103124b74656798b" dmcf-pid="QcdoPgx2T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에서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서한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e68bedf6ae74c7b1314901c5cdf13eab4bfa5e0d388386e2477954f2dccd142" dmcf-pid="xkJgQaMVlW" dmcf-ptype="general">최종선택 전날 밤, 조은나래는 서한결과 대화를 나눴다. 조은나래는 "난 너희 어머니가 되게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서한결은 다소 고민에 빠진 듯했다.</p> <p contents-hash="26712e07f0c3995b2cdb7868951c0de2b0ebd2c0f62189e21401c7d1bc56aa2d" dmcf-pid="y7XFT3WIWy" dmcf-ptype="general">조은나래는 "이 안에서 너와 내가 이어진 건 진정성 있는 선택이긴 하지만, 그 무게가 엄청 무겁다고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다. 언제든 번복할 수 있다"고 그를 배려했다. 서한결은 "그 선택이 가볍게 느껴질 것 같진 않다"며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05ff5c52c746583ef6c40f66bb0af9ae6e512fa4896c8d0784afd583083cab85" dmcf-pid="WzZ3y0YCWT"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선 "만약 상대가 98년생이었다면 무조건 '고'일 텐데, 중간에 틀어진다고 하면 제 시간과 그분의 시간이 다를 수 있다. 훨씬 낭비처럼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진짜 힘들다. 제가 잘 고민해 보겠다"며 나이 차에 대한 우려를 털어놨다. 서한결은 1995년생, 조은나래는 1988년생으로 7살 차이다.</p> <p contents-hash="f60968d9c0850c1ff961262523624b7d9e1c0dc9480e2ef45cda3a5298a985cd" dmcf-pid="Yq50WpGhhv" dmcf-ptype="general">다음날 아침, 편지를 쓰던 서한결은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그는 세수를 하다 어머니에게 "마음이 안 좋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GB1pYUHly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크남은 잊읍시다”…트롯 막내 최수호, ‘테토남’ 꿈꾸며 외친 “큰거 온다” [SS인터뷰] 01-30 다음 [공식]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차은우 소속사' 계약 1달 만에…신혜선과 호흡 ('레이디')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