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아, 故문빈 떠올린 순간..."오빠 말 듣자마자 주저앉아 울어"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kIu8zt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555d1f3e1f0c5f1ac8071a8fd31475bad0e00708e62439d03cf1e3b9e63b8" dmcf-pid="44DhzPB3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4906513vs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9ItzLrgR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4906513vs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e2d80ccc2859012582405427090703d3344f4e4c86e649285c0e009b6f7308" dmcf-pid="88wlqQb0M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빌리의 문수아가 오빠 故문빈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413f5c28057101a785f6c1b890b479dfaecb875d07cb9f58b8ed081a48a901b8" dmcf-pid="66rSBxKpdd"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걸그룹 빌리의 문수아, 츠키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332d15571bae980c52c04cc06188575f5aea34524491765414f4456d0d21511" dmcf-pid="PPmvbM9Ue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문수아는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꿨느냐는 질문에 "가수의 꿈을 전혀 꾸지 않았는데 오빠가 어렸을 때부터 춤추고 아역 배우 하니까 나도 따라다니면서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30636360de56716277d2b937123d54ca92dc26039438fb0ed3b8f29f2914e37" dmcf-pid="QQsTKR2udR" dmcf-ptype="general">이어 문빈으로부터 재능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나한테는 말 안 했지만 주변 사람들한테는 많이 얘기했다더라. '수아는 확실히 나보다 재능이 있는 거 같아'라고 했다는 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아는 "최고의 칭찬이다. 뒤에서 얘기하는 게 찐"이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ef89c1ce6cd133b7a71a931c8f43fd775a2fd8239ea84c63c2d8e823773a8ef1" dmcf-pid="xxOy9eV7nM" dmcf-ptype="general">연습생 생활을 12년간 했다는 문수아는 "연습생을 엄청 오래해서 너무 힘들었을 때가 있었다. '진짜 이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때 압구정에 되게 큰 대로변을 혼자 걷다가 오빠한테 전화해서 '나 진짜 고민이 된다. 이 일을 하지 말아야 되는 건가. 진짜 아닌 것 같다'고 했다"며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66082e067bb09ecde16d46c34d7a185701b635952d209b9b2af49b03f048e5" dmcf-pid="yy2xsGIk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4906762dlpn.jpg" data-org-width="640" dmcf-mid="2uDhzPB3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64906762dl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4c163732379942a597467505ead22d49faaf680aa92ee6c7f6398698af6b8b" dmcf-pid="WWVMOHCEMQ" dmcf-ptype="general"> 문수아는 "그랬더니 오빠가 한 번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는데 그날따라 '난 네가 이 길을 끝까지 걸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전에는 맨날 내가 물어볼 때마다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라'라고 했었다. 그런데 그날은 '난 그냥 옆에서 바라본 사람으로서 네가 한 번쯤은 이 일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1d069cef0e91a2cc6bb013635b69196845e87d9af339114a5fb026ad4e5149" dmcf-pid="YYfRIXhDJP"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내가 그 말을 듣고 싶었나 보다. 누군가가 '너 이 길을 가야 돼'라고 쐐기 박아줬으면 좋겠는데 다들 '네가 하고 싶은 거 해. 힘들면 하지 마'라고 했다. 근데 오빠의 말을 딱 듣자마자 주저앉아서 울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1e7d344766660d1a02a7ac5a12b4ff071ae66cca79aa7c1b74ec14ff88f2379" dmcf-pid="GUiAXz5Td6" dmcf-ptype="general">한편 문빈은 2009년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에는 아이돌그룹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해 다방면에서 활약했지만, 2023년 4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ab66cf79c8ab70b8c0618a16b98503ac9131bf4c8c76cee8f98a885eaf447956" dmcf-pid="HuncZq1yL8" dmcf-ptype="general">오빠 문빈과 함께 연예계 대표 아이돌 남매로 주목받았던 문수아는 비보 이후 활동을 잠시 중단, 2024년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빌리의 프리 릴리즈 싱글 'cloud palace ~ false awakening'이 발매돼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수, 두 달 침묵 끝 근황…조진웅 은퇴 여파 속 ‘시그널’ 변화 오나? 01-30 다음 "홍진경 연애 훈수 화나"…'쟤얘얘' 이관희가 또, 무례 발언 도마 위 [엑's 이슈]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