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안 나" 김하온, 실수 딛고 '올 패스' 성공(쇼미더머니12) [텔리뷰] 작성일 01-30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cNGuXS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7d6aac94fb189a783792f320bd5100992e39e02c285dc486fb3b200fe6739" dmcf-pid="B6WvbM9U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how Me The Money 12 / 사진=Mnet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064731592fhoc.jpg" data-org-width="600" dmcf-mid="zDquiDLx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today/20260130064731592fh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how Me The Money 12 / 사진=Mnet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626f21b58f04bcc7b5bd0fbe6e337176060d9b9578b42d1a9c9fe09a2f1e2" dmcf-pid="bPYTKR2uS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쇼미더머니12' 김하온이 '올 패스'를 받고 통과했다.</p> <p contents-hash="a9a0186642e1703fe1fe7bf7da17832f2ed3122c45f346bde7094ee80ba48cb0" dmcf-pid="KQGy9eV7hs"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net 예능 '쇼미더머니12'(Show Me The Money 12)에서는 '불구덩이' 60초 랩 미션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5682c06920ee3d92009bfc536217223ab65b3a5778a59ef050a79ce0d0948a5" dmcf-pid="9xHW2dfzTm" dmcf-ptype="general">이날 김하온은 올 블랙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바, 프로듀서들의 기대 속 랩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1859ac55b526aaf7b95c1c6763a020d083654e2d0e775e204069dc605520013b" dmcf-pid="2MXYVJ4qTr" dmcf-ptype="general">김하온은 랩 초반 작은 실수를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곧바로 중심을 잡고 '나 방금 명상했어 / 야르(Yarr)' 등 재치 있는 가사로 호응을 얻었다. 마침내 프로듀서 네 팀 모두에게 '패스'를 받고 합격 목걸이 유지에 성공했다. 이를 본 다른 참가자들은 "너무 잘한다" "깔끔하다" "우승하세요" "노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92a7ed511d0b3f3f0fa7de147a5bae392a425358e4525570204f4cfa56c84ca" dmcf-pid="VRZGfi8BSw" dmcf-ptype="general">박재범이 "처음에 살짝 실수할 뻔했냐"고 묻자 김하온은 "맞다"고 답했다. 그레이와 지코는 "우리 모두가 긴장한 순간이었다" "심장이 덜컹했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9d26cc088b7aa2f505156136f6fa507e0004d3fc7cc9954ca23f5f2906cbc8da" dmcf-pid="fe5H4n6bvD" dmcf-ptype="general">로꼬는 "처음에 실수한 그 순간이 없었다면 이 무대가 어땠을지 궁금하다. 중간중간 추임새라던지 새로운 느낌을 주려고 했던 것 같아 좋았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0694ff50fb18ad91b4be298ea974949b5e7c24ac9aafb731e5a31972cbb4482" dmcf-pid="4d1X8LPKhE" dmcf-ptype="general">무대에서 내려온 김하온은 "이게 아닌데"라며 "사실 기억이 안 난다. '떨리겠어?' 했는데 진짜 떨리더라. 신기하게. 앞으로 더 잘해야 할 거 같다. 다음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8mf9jCcn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퍼트 필요한 동계올림픽②] 외면하는 기업들?…방향성이 달라졌을 뿐 01-30 다음 김혜수, 두 달 침묵 끝 근황…조진웅 은퇴 여파 속 ‘시그널’ 변화 오나?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