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메들리 팀미션 압도…2단 고음으로 존재감 폭발 작성일 01-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LGnwoM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89e1960a4347dfcf425d969156f8aa8b386047a9854f704b28a3c04bd2817e" dmcf-pid="2yoHLrgR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donga/20260130072440054ugkw.jpg" data-org-width="860" dmcf-mid="K7CbIXhD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donga/20260130072440054ugk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6b382b26beecdf66e4dc26333ce0fe592273369b0864edaa90bf9a5ddd77ab" dmcf-pid="VWgXomaeRX"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윤태화가 ‘미스트롯4’ 메들리 팀미션에서 청량함부터 폭발 고음까지 소화하며 올라운더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8d64320e79ff859ca4ea1ccea15f980d610ff2f8d1ece6bc201a3a3adaaf680e" dmcf-pid="fYaZgsNdnH" dmcf-ptype="general">29일 밤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본선 3차 메들리 팀 미션에서는 역대 시리즈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방식이 펼쳐졌다. 첫 무대에는 윤태화, 길려원, 김다나, 이세영, 강보경으로 구성된 ‘미스청바지’가 나서 무대를 꾸렸다.</p> <p contents-hash="cdd2d7dc24462bfb34745038e6c27e8af0e1a45538cb2c1dafa5840325134515" dmcf-pid="4GN5aOjJiG"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첫 곡 ‘청바지’에서 안정적인 발성과 맑은 음색으로 팀 화음을 받쳤다. 단체 무대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톤으로 중심을 잡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c34dc6b50ac376233effc9a22c4417e431c87d6ca11169ecf3b70a5346a211" dmcf-pid="8Hj1NIAiLY"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로’에서는 분위기를 바꾸며 러블리한 매력을 꺼냈다. 윤태화는 밝고 사랑스러운 톤으로 노래의 흐름을 이끌었고, 표정과 제스처로 곡의 감정을 살렸다.</p> <p contents-hash="c77b38db4db936c39fbe33aacd5482b19391dda2bcf45eff0e626ca3635e3cdb" dmcf-pid="6XAtjCcneW"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는 ‘현명한 선택’이었다. 윤태화는 김다나와 듀엣으로 고음을 끌어올리며 무대를 장악했고, 높은 음역대에서 한 키를 더 올리는 장면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연자는 “윤태화씨와 김다나씨의 새로운 모습을 봤다”며 “환상의 호흡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87264a1e3fd4272bbd37c62c3ad96c10e0109076424df83a3b567891093d0e" dmcf-pid="PZcFAhkLLy" dmcf-ptype="general">장윤정도 “선곡이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한다”며 “흠잡을 곳 없이 완벽했다. 이렇게 시원하고 안정감 있게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무대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56fd889421024e98b3888deef555394c5414f1aea2ddb3b89c68cc4957b6092" dmcf-pid="Q5k3clEoMT"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이번 메들리 팀미션에서 화음과 감성, 퍼포먼스와 고음까지 모두 보여주며 ‘미스트롯4’ 무대에서의 상승세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x1E0kSDgL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방탄소년단, 日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인증 추가…컴백 기대감↑ 01-30 다음 한가인 “명절 시댁·친정 용돈 몇 백 깨진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