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미스터 킴에 질색···26기 경수와는 꽁냥 '물도 먹여줘'('나솔사계) 작성일 01-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CErWsA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8e6f02b9aca30774f79b6148b15c6de3223143a76164fe23af23e3abdc8ec" dmcf-pid="K0FYXz5T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6325hjzl.jpg" data-org-width="530" dmcf-mid="7bP3U471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6325hj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9p3GZq1yyU"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4bd4e574428babd973ae77ff622d29cd4904b757be9655a2432b8828c228b2b" dmcf-pid="2U0H5BtWWp"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2기 영수, 26기 경수, 미스터 킴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화의 마음이 26기 경수에게로 기우는 듯 보였다.</p> <p contents-hash="b9c1c96078f6e8a297e863ff157569c5f249073c572df6c450c3d774b72eb7d4" dmcf-pid="VupX1bFYC0" dmcf-ptype="general">29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 후 방향이 서서히 잡히는 골싱 민박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8bb45e8a9b0894bdc229049402e0f6657462991523f23c01c418562621391" dmcf-pid="f7UZtK3G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7630kdty.jpg" data-org-width="530" dmcf-mid="zLu5F90H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7630kd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40e39439855688e8987d95006b106522cf20cb1d9db622dd4308eca3b8bec2" dmcf-pid="4zu5F90HhF" dmcf-ptype="general">용담은 28기 영수, 26기 경수의 선택을 받았다. 용담은 당차고 귀여운 조련으로 사랑스러움을 뽐냈지만, 직진하고 있는 26기 경수 앞에서는 영 자신감 없으면서도 당돌한 모습을 보였다. 용담은 “그래서 ‘나도 다른 사람 알아볼 거야!’ 이랬는데 그렇게 안 된다”라며 국화와 26기 경수의 사이를 질투했다. 26기 영수는 “오구, 그랬쪄요?”라며 용담을 달래주었다.</p> <p contents-hash="b29577f29d9c56c7fad600ea60e1a3cf5923b9b7301c0f8d68ab484f8a066ceb" dmcf-pid="8q7132pXlt"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사실 국화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그래서 마음이 왔다 갔다 했다”라며 “그래서 그것만 이해해주면 좋겠다”라면서 솔직한 마음으로 양해를 구했다.</p> <p contents-hash="44d50d50705a74e7c3782c3a394c81be41a55c06181ce41d55f179b4733ba395" dmcf-pid="65XSy0YCl1" dmcf-ptype="general">26기 경수는 “용담이 자꾸 직진하고 있다니까 고마웠다. 그때 용담님의 진심을 느꼈다. 그래서 국화와 용담이 고민된다. 직전까지 국화가 올라갔는데 얘기하니까 다시 비슷해졌다. 머리가 아팠다”라며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4c2c7908025f35ff1ecd0eb86faf563713d85809c93920b5671cf475de6a6" dmcf-pid="P1ZvWpGh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8907lces.jpg" data-org-width="530" dmcf-mid="q8e4Pgx2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8907lc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bd7b4dec217699ba74beccd528c57e63bffd378cf5b72b587a10fe920595f" dmcf-pid="Qt5TYUHlTZ" dmcf-ptype="general">용담은 26기 경수의 마음이 국화에게로 기우는 것을 느꼈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우유부단하다. 아까 세 명이 마음에 있다고 했다. 백합이 아니라고 해서 차였으니 두 명이 남은 거다. 이제 내가 데이트하자고 해서 어거지 데이트를 한 거 아니냐”라며 튤립에게 하소연했다. 튤립은 애써 아닐지도 모르는 거 아니냐며 그의 고민을 들어주었다.</p> <p contents-hash="5144f54a8d164876d0ac5b1d30e07e85f8c671f86b851051d6744a657becc99e" dmcf-pid="xF1yGuXSyX" dmcf-ptype="general">용담은 “26기 경수가 표현한다는 느낌이 없었다”, “원픽은 26기 경수였는데 국화한테 시선 다 가고, 두 번째 데이트도 뭔가 느낌이 좀 그렇다. 내일 고독정식이다”라며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082af627a2bc82f94bb05a9dfc563ce3d0e383573aaf35a46fbf3af2e6eee" dmcf-pid="ygLxecJ6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9125uzor.jpg" data-org-width="530" dmcf-mid="BdMV8LPK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poctan/20260130074729125uz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a03b9dab19ad396afc4e5dc08f84c708f62160c7a0dd102d1f7d0ecbb43cc2" dmcf-pid="WaoMdkiPlG" dmcf-ptype="general">국화는 미스터 킴에 대한 마음을 완전히 거두어들였다. 그는 “그런데 이제 미스터 킴은 부담스럽다”, “내가 왜 미스터 킴이 부담일까? 이성적인 호감이 안 커지는 걸 느꼈다. 없던 건 아니다. 내가 그 마음의 속도를 못 따라잡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f6ac02522852fbad8efeab7f4bff7f8c6f9e8d93f50752ca4635d6a98f04ac" dmcf-pid="YNgRJEnQTY" dmcf-ptype="general">26기 경수가 대화를 청하자 국화의 미소는 환하게 변했다. 국화는 “용담님의 마음을 알지 않냐”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26기 경수는 “모를 수 없다. 저는 그래서 저랑 더 잘 맞는 사람이 누구인가, 제 스스로 생각해보고 싶다. 그래서 국화랑 더 얘기를 해 보고 싶다. 국화 님 마음도 더 알고 싶긴 하다. 지금까지는 국화랑 티키타카가 잘 맞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e56dbaa20bb763c0ee6abbec65a59c67b9762e516b57976ea22afa21ba9fba" dmcf-pid="GjaeiDLxyW" dmcf-ptype="general">이에 국화는 “저도 잘 맞아서 당황스럽다. 사실 좋다. 머리에 스팀이 온다”라고 말했고, 26기 경수는 국화의 머리에 직접 호 불어주는 등 다정함을 연출했다. 또한 국화는 예고편에서 26기 경수에게 직접 물을 먹여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d4fffd27674ac0df94cfd72a04cc758e50a3adfc23658d24a7b0978e7d1752" dmcf-pid="HANdnwoMTy"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문아' 전현무 "마지막 연애 3년, 자만추 원해…연프 참가자 출연이 꿈" 01-30 다음 조은나래 울컥 “연하남 못 만나 안달인 사람 아냐” (합숙 맞선)[TV종합]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