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절연 선언’ 아들에 최후통첩…“이혼해야 화해”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h1WpGh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f23250690931fccc49fc91089ee303d7dc229093bf26de9ce3a36f61e6f83" dmcf-pid="GkltYUHl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부부. 사진|브루클린 베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today/20260130075404862igoy.jpg" data-org-width="700" dmcf-mid="Wuu6KR2u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tartoday/20260130075404862ig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부부. 사진|브루클린 베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49276974a772776e44c9201f8abda6fe6a1c468b0c8c64b65143260c9d7397" dmcf-pid="HESFGuXSta" dmcf-ptype="general">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장남 브루클린의 충격적인 절연 선언에 맞서, 며느리와의 ‘이혼’을 화해 조건으로 내걸었다. </div> <p contents-hash="ec8e8c43a9b5d3aa384eefb5af41247431d23183cbcf529b7556378adc22860b" dmcf-pid="XS1KU471Zg"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베컴 부부는 아들의 공개적인 저격에 큰 충격과 슬픔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한 소식통은 “베컴 부부는 아들의 거침없는 발언에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아들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 그들은 언제든 아들을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b0fb525dcb9d28a73a5fcd31b4957b684b369f611058a9fc272da2c9a86e99" dmcf-pid="Zvt9u8ztto"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해에는 단서가 붙어있다. 소식통은 “베컴 부부는 ‘니콜라가 아들과 헤어지지 않는 한’ 화해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며느리인 니콜라 펠츠와의 관계 회복은 배제하고 아들만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것.</p> <p contents-hash="8f19bcdb33925529f202adaae9d8a208abcff46e3350357d15fbe4d772edf1dd" dmcf-pid="5TF276qF1L" dmcf-ptype="general">그러나 브루클린이 이 조건을 받아들일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소식통은 “브루클린은 지난 3년간 아내에게서 평생 부모에게 받았던 것보다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며 그가 부모의 최후통첩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2a25ae362b460c0565e2900479cb1c3f7fc633be805e7b6499a8e8970cecab3a" dmcf-pid="1y3VzPB35n" dmcf-ptype="general">앞서 브루클린은 지난 19일 SNS를 통해 “부모가 계속해서 언론에서 나와 아내에 관한 이야기를 흘리고 있다”며 “수많은 거짓말에 대해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5ca0e59a9804c0b687591705cfce1e5e23698a419d9e578213cd1754b5425be" dmcf-pid="tW0fqQb01i"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통제당하고 있는 게 아니라,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나 자신을 위해 서는 것”이라며 “평생 부모가 가족의 서사를 언론에서 통제해 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fd60eed931d18ff8b730752696ff75481c1253b604fcda87d547abb11695856" dmcf-pid="FYp4BxKpZJ" dmcf-ptype="general">브루클린은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결혼식 직전 니콜라의 웨딩드레스 제작을 일방적으로 취소해 며느리를 곤경에 빠뜨렸으며, 결혼식 당일에도 아내와의 ‘첫 춤’ 순서를 가로채 부적절한 행동으로 분위기를 망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d210d9b87f4c0a65a0784a27d7961b93645591730076cfbf38a9db2185d0731" dmcf-pid="3GU8bM9U5d" dmcf-ptype="general">아울러 결혼 전 부모가 ‘베컴’이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각서에 서명을 강요했다며 “그렇게 하기를 거부하니 급여 지급에 차질이 생겼고, 그 이후로 그들은 나를 예전처럼 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124a02e8edcd02bce530be8537e3a7de3b4848e3ec31431f7ee533f4a80a60" dmcf-pid="0Hu6KR2uZe" dmcf-ptype="general">특히 브루클린은 “가족과 거리를 두고 난 뒤 처음으로 극심한 불안이 사라졌다. 지금 나는 평화와 안도감을 느낀다”며 현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내 니콜라가 자신을 조종한다는 세간의 시선에 대해서도 “사실과 정반대”라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cbfe623835d4567af10552740cbf2402201409738cc0f570b5a5c845032c3dc2" dmcf-pid="pjIZT3WIGR"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베컴은 이번 사태에 대해 직접적인 대응을 자제하고 있다. 다만 지난 20일 CNBC 생방송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아이들은 실수할 수 있고, 그러면서 배운다. 가끔 그런 실수를 하도록 놔둬야 한다”고 아들과 불화를 에둘러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UAC5y0YCtM"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김연자, 대선배 위엄 01-30 다음 디모 렉스 방예담, 코드 쿤스트 지원사격 앨범 'INTOXICATED' 발매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