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혼성 메들리 대폭발…시리즈 역사 새로 썼다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Eah5Sr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72a15490c3ec2da2a59ae4e3a800b9ea77aacbbb141c73c52b8ed47aa0b71" dmcf-pid="qEq08LPK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donga/20260130081329545ixtt.png" data-org-width="1000" dmcf-mid="uTToIXhD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donga/20260130081329545ixt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063649b5724f061e7e854af28752622eb52e064ac19b0906a05de45f915fc7" dmcf-pid="BDBp6oQ9e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미스트롯4’가 최고 시청률 14.2%를 찍으며 7주 연속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싹쓸이했다. </div> <p contents-hash="4315d9bb70e0b99b2dafea12ba0a14a3c49b77d513379c4aece1b995d4380e37" dmcf-pid="bwbUPgx2iB" dmcf-ptype="general">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월23일~29일) 시청률 1위를 모두 차지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4.2%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ba8d60ba20527dfd2d8424c2a2f4f78c12e76c17ae657943c2401885d752d870" dmcf-pid="KrKuQaMVi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본선 3차 라운드 메들리 팀 미션이 펼쳐졌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혼성팀 메들리 미션이 도입되며 전무후무한 무대가 이어졌다. 1점 차 초접전 승부가 반복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도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1282b5b6970ce7ec4cdba7c6d7b7e2dad49e32392d5100f9ee94432a20bf632a" dmcf-pid="9m97xNRfiz" dmcf-ptype="general">메들리 팀 미션은 1등 팀만 생존하고 2등부터는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2라운드로 구성됐고, 마스터 점수와 국민대표단 점수를 합산해 평가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 마스터 점수만 공개됐다. 혼성팀 미션에서는 1대1 데스매치 TOP5 윤윤서, 길려원, 허찬미, 이엘리야, 염유리가 ‘미스터트롯3’ TOP7 중 1~2명을 선택해 팀을 구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f08c5929668c8e277b38a5200eebf24a82a3e8529e2e45f5e07efea38d534f" dmcf-pid="2s2zMje4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donga/20260130081334030astq.png" data-org-width="999" dmcf-mid="7pALOHCE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rtsdonga/20260130081334030ast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0238ae30cb22dc6e61d1e272704ab22e384ae78afcb950eb041222e5dd59af" dmcf-pid="VOVqRAd8du" dmcf-ptype="general"> 길려원이 이끈 ‘미스청바지’는 ‘청바지’, ‘정말로’, ‘마포종점’, ‘아모르파티’를 메들리로 선보였다. 윤태화와 김다나는 소찬휘의 ‘현명한 선택’으로 극한 고음을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고, 길려원과 김용빈은 ‘러브레터’ 무대로 설렘을 더했다. ‘미스청바지’는 1439점을 기록했다. </div> <p contents-hash="02e6695bd72cdc3c4903da49948adde5b7921e0924d7f6a0ceab5d5b1cab5142" dmcf-pid="fIfBecJ6dU" dmcf-ptype="general">윤윤서의 ‘뽕진2’는 ‘쓰리랑’, ‘진이’ 무대에 이어 적우의 ‘처녀 뱃사공’, 손빈아의 고음 무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소나는 반전 매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시선을 끌었고, 점수는 1438점으로 ‘미스청바지’와 단 1점 차였다.</p> <p contents-hash="11191628b28b3350fc1ab7222411c31ad716d4e3b24fde07299e5b629f28092e" dmcf-pid="4C4bdkiPJp" dmcf-ptype="general">이엘리야가 이끈 ‘아뜨걸스’는 ‘앗! 뜨거’, ‘영원한 친구’, ‘동반자’를 선보였고, god의 ‘길’ 무대에서는 김연자로부터 “60명의 합창단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점수는 1377점이었다.</p> <p contents-hash="ab32c55df9942816cfcd28916d76980ceae962addd3f6b362601e6c8255d46b6" dmcf-pid="8h8KJEnQR0" dmcf-ptype="general">허찬미가 속한 ‘흥행열차’는 ‘풍선’, ‘첫 차’, ‘너였어’, ‘흥보가 기가막혀’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이어갔다. 배서연의 가창과 허찬미·추혁진의 퍼포먼스에 마스터들의 극찬이 쏟아졌고, 1440점으로 마스터 점수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d438ff486e663d325242b7121b7c9405a82d7048372879a256e93593a28d029" dmcf-pid="6l69iDLxe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염유리가 이끈 ‘비타오걸’은 불쇼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국민대표단 투표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1점 차 박빙의 승부 속에서 최종 결과에 시선이 쏠렸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PSP2nwoMd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신승태 숨겨둔 여자친구 공개? 수상한 흔적 포착 (살림남) 01-30 다음 임한별, 2월 10일 신곡 '다시, 별 아래' 발매…깊어진 감성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