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장성호 코치 “2차전 지고 혼자 소주 3병 마셔”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sqnwoM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c4fecc55e3ce7765bb2bfe396324be7d39a6893917f36088973eb277ee7a2" dmcf-pid="BIOBLrgR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82304603wyfi.jpg" data-org-width="650" dmcf-mid="zAW6Evwa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82304603wy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bCIbomae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68a4b0d887291ae46b13e65cc1de25089c63b600d62d64245d23c4d4daf6d43" dmcf-pid="KhCKgsNdWN" dmcf-ptype="general">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이 ‘최강시리즈’의 우승을 두고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50f3e0554a21d4c70d881cab976e041820f34c982cecd937ff2420a0f339b635" dmcf-pid="9lh9aOjJTa" dmcf-ptype="general">2월 2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펼쳐진다. 양팀이 1승1패로 물러설 수 없는 절체절명 속에 포항에서의 마지막 혈투로 우승팀이 확정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fc7221dab6f763103a6eb1b42f1ca5ff7014113a769e80f6dba181f10caf77" dmcf-pid="2Sl2NIAilg" dmcf-ptype="general">3차전을 앞둔 이종범 감독은 “오늘은 총력전”이라고 밝히며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각오를 전한다. 이어 “나와 장성호 코치 모두 단기전에서 져본 적이 없다. 우리는 지지 않는다”라고 우승 촉이 온 듯 강한 자신감으로 예언한다. 그는 “내가 어디서 기를 받아서라도 오늘은 안 지겠다”라며 우승 기운을 불러 모은다.</p> <p contents-hash="9c4155240e167db913126710aecc2ad6bfe422b51f666aed9afe244ed3fb4757" dmcf-pid="VvSVjCcnWo" dmcf-ptype="general">브레이커스 장성호 코치는 “2차전을 지고 집에서 혼자 소주 3병 마셨다”라고 밝혀 이종범 감독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종범 감독의 걱정 가득한 눈빛에 장성호 코치는 “오늘은 그런 일 없을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스나이퍼 눈빛을 가동시킨다고.</p> <p contents-hash="0d1c76c3cce78c3e515f166f532e33731a5c98476a545286351eb7e8c1921f83" dmcf-pid="fdeTBxKpSL" dmcf-ptype="general">소주3병과 함께 단기전 불패DNA를 제대로 각성한 장성호 코치는 애제자 최진행의 잠든 타격감을 깨우기 위해 애정 가득한 잡도리를 융단 폭격한다고. 그는 “왜 실전에서는 병살 치고 삼진 먹냐?”라며 최진행을 각성시키더니 연습 타격감이 좋자 “시합 때 치라고!”라며 잡도리를 하면서도 흐뭇한 미소로 애제자를 바라봐 츤데레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4JdybM9Uy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8iJWKR2uy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인영 서울대병원 교수 "앱노트랙, 수면무호흡증시장 게임체인저 가능"[전문가 인사이트] 01-30 다음 한혜진, '두쫀쿠' 소신 발언 "내 돈 주고 안 사 먹어..이제 그만"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