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골대 불운…헹크, 말뫼 눌렀지만 골득실 차로 PO행 작성일 01-30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30/0001328814_001_2026013008321069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헹크 오현규(가운데)의 경기 모습</strong></span></div> <br>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선발 출전한 헹크가 말뫼를 눌렀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유로파리그 16강 직행 티켓을 눈앞에서 놓쳤습니다.<br> <br> 헹크는 오늘(30일) 스웨덴의 말뫼와 홈경기에서 2대 1로 이겼지만 8위 AS로마에 골득실에서 3골이 뒤져 9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8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직행 티켓을 놓친 헹크는 플레이오프(PO)를 거쳐 16강 합류를 노립니다.<br> <br> 오현규는 8차례 슈팅을 날리는 등 부지런히 뛰었지만 결정적 헤더가 골대를 때리며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습니다.<br> <br> 설영우가 풀타임을 소화한 즈베즈다는 셀타 비고(스페인)와 홈 경기에서 1대1로 비겨 승점 14점(4승 2무 2패), 15위로 16강 PO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 <br> 양현준이 선발로 나와 7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빈 셀틱은 위트레흐트(네덜란드)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4대2로 누르고 승점 11점(3승 2무 3패), 21위로 PO에 합류했습니다.<br> <br> PO는 현지 시간으로 2월 19일과 26일 홈 앤드 어웨이로 치러집니다.<br> <br>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후반 16분 교체로 투입된 페예노르트(네덜란드)는 레알 베티스(스페인)와 원정경기에서 1대2로 져 승점 6점(2승 6패)에 머물면서 29위로 탈락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천적’ 정수빈, ‘여제’ 김가영과 8강서 만났다 01-30 다음 동계올림픽 주목할 선수 8명…본·구아이링 등 월드 스타 선정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