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니 사니, 살아 보려 노력하겠지만…” 리지 눈물 라이브, 팬들 들썩 “자신을 사랑해달라”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6bLrgR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a9f0094adfb8e19aedacdd8c7cd6677953561e455f917f4ce2fe17dfc2dd3b" dmcf-pid="zLPKomae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84304676gvze.jpg" data-org-width="554" dmcf-mid="ufb0xNRf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newsen/20260130084304676gv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qoQ9gsNdv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525cb1d552fa5a675a3b0ccf7a558dcec2795a2ab82bc4dbe924f3aa5b534cb" dmcf-pid="Bgx2aOjJW5" dmcf-ptype="general">가수 리지가 눈물의 라이브를 진행, 힘든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153d08a09af60a8aabadeeb4ee0da6bfd741bd573eb759106a0892d05c35f58" dmcf-pid="baMVNIAivZ" dmcf-ptype="general">리지는 최근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예인은 모든 게 다 드러나는 직업”이라며 “누군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31de670c14afb4cc70eb6625c0be62fd8a23990d8f8de77925820d0f2bad7d" dmcf-pid="KNRfjCcnvX" dmcf-ptype="general">그는 “이 일을 한 것 자체는 후회하지 않지만, 내 행동들에 대해서는 자책을 많이 한다”며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죽니 사니 이야기하다가 (틱톡) 계정이 정지돼 여기로 왔다”라고 털어놓기도.</p> <p contents-hash="cccc07a1aa19c58041c5157d5c6d589d8eabe6b5311b07e7c57d5cd9ff6d2dc0" dmcf-pid="9BtWbM9UT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 왜 죽냐고 하지만, 내가 살기 너무 힘들다. 내가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고 울먹였다.</p> <p contents-hash="55c15a11937b1b213f74776ec957489b7c58ed349b4bfd82b1b4f713156677cb" dmcf-pid="2bFYKR2uWG" dmcf-ptype="general">또 "제가 하고 싶은 말이 그거다. 힘들 땐 힘들지 않아도 된다. 제가 우울한 게 너무 많아서 그렇다. 힘들지 말고 버티라고, 오늘 하루도 견뎌줘서 고맙다는 말 밖에 안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f6c67d090b2c0b3f3a0bd6b409fe16d7e328934731a15ebddbe3bccf4deb2a4" dmcf-pid="VK3G9eV7TY"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후 리지의 최근 게시물에는 응원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버티며 지내다 보면 이 또한 지나간다 생각 합니다. 자신을 더 사랑해주세요.. 아주 오래전부터 응원하고 있는 팬입니다" "리지 화이팅!! 힘내세요" "언니 덕분에 많은 에너지를 얻었었는데 힘드신 모습을 보니 저까지 너무 슬퍼지네요" "당장은 힘들어도 꼭 행복한 날이 올거에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23bc80bf8cb23903d918e33a7f783022dec7aad288c81ce0cfba9d160578c063" dmcf-pid="f90H2dfzCW" dmcf-ptype="general">한편,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연예계 데뷔한 리지는 2021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였다.</p> <p contents-hash="5aa45601337122bf30a437e911f2175a25af2cda36dc74b8895dab4cd64e1d2b" dmcf-pid="42pXVJ4qly" dmcf-ptype="general">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리지는 올해 5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첫 솔로 팬미팅을 통해 약 4년 만에 활동을 공식 재개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8VUZfi8BT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6fu54n6b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박준면 출격 01-30 다음 천록담으로 트롯 맹활약…이정, 데뷔 첫 ‘전국노래자랑’ 출연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