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애프터스쿨 리지, 라이브서 솔직 우울감 고백 작성일 01-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k7T3WIR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9e1c8b7fc55c43473b7ef1776ad9775673cefdce4d5f513df5dfbdbe616d39" dmcf-pid="3pDqWpGh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85505140xlcm.jpg" data-org-width="643" dmcf-mid="1Yn5mYOc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SpoChosun/20260130085505140xl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a64dc1ee8aac14875f006a65e61cc2d058c0457dacdcf4aa7567412fdbf21c" dmcf-pid="0UwBYUHlL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리지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각한 우울감을 털어놓으며 팬들의 걱정을 키웠다.</p> <p contents-hash="05a2cd95350858682df14720ed3b3a468cf6fa9432c91015f7a50138ca381cb0" dmcf-pid="purbGuXSLZ" dmcf-ptype="general">리지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연예계 생활과 자신의 심리 상태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연예인은 모든 게 다 드러나는 직업"이라며 "누군가 이 일을 하고 싶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난이도가 높은 직업"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dced5dd5a2be30d53fe05389f00dd2b2c803e6d9298042e1cc80587d11fc301" dmcf-pid="U7mKH7ZvJX" dmcf-ptype="general">이어 "이 일을 선택한 것 자체를 후회하진 않지만, 제 행동들에 대해서는 자책을 많이 한다"며 "우울감이 너무 심해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다 계정이 정지돼 이곳으로 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4b53b687cc47758f4cff3afa321d91242762ebdb268187e0fc8256a1708ffe5" dmcf-pid="uzs9Xz5TLH" dmcf-ptype="general">특히 리지는 "사람들은 세상이 좋은데 왜 힘들어하느냐고 말하지만, 정작 내가 너무 힘들다"며 "살아보려고 노력은 하겠지만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다"고 울먹여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방송 중에는 외모와 성형 관련 질문, 악성 댓글에 감정이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다.</p> <p contents-hash="e263e2d0299c246175dbb563508adf5b8a54f3c512da68e0195ed2917f98869e" dmcf-pid="7qO2Zq1yiG" dmcf-ptype="general">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해 나나, 레이나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21년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긴 자숙의 시간을 가졌으며, 최근에는 일본에서 솔로 팬미팅을 열며 조심스럽게 활동 재개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76793317a05468906ffa311e15285bc23f8f503156a76808f15bb7b066e63c1" dmcf-pid="zFcuvFyOnY" dmcf-ptype="general">팬들은 "혼자 감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건강이 먼저"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휘성 걸그룹 나온다… 최지현·윤수인 합류 01-30 다음 '대세' 손종원 냉장고 공개, "레스토랑 급 재료 준비" 일동 경악 [T-데이]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