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초점] 차은우·황정음·이하늬 등, 1인 기획사의 명과 암 작성일 01-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mnCZlw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f14b2d1bb5e917079fb839da773782c23f00b94f1fc26a7cf2fe7539dc8ef" dmcf-pid="H4YwZq1y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TN/20260130090416533foty.jpg" data-org-width="700" dmcf-mid="Y0Ool1vm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0/YTN/20260130090416533fo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f8993243c257b1f6b97d8f312f2f340213da459d38ab8426ba618a3a24b613" dmcf-pid="X8Gr5BtWyK" dmcf-ptype="general">1인 기획사를 만들어 운영해 온 스타들이 줄줄이 잡음에 휘말리면서, 시스템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최근 논란에 휘말린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배우 황정음, 이하늬 등이 모두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p> <p contents-hash="ce0a82f3b857cb03cf476dcba2112655d12f4299d3bc767b3bf6aca865ddfca4" dmcf-pid="Z6Hm1bFYhb" dmcf-ptype="general">'얼굴 천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겸 배우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조사를 받았으며,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 격의 새 법인을 통해 소득세를 탈세한 혐의로 200억 원 이상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사실이 최근 알려지면서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p> <p contents-hash="a70cbef3ab8976ef6fcbe30045329d3c3d25cd7e1ab8a59610cf9909f12e898a" dmcf-pid="5PXstK3GhB" dmcf-ptype="general">특히 차은우의 1인 기획사는 모친이 운영한 강화군의 장어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데, 연예 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기능을 할 수 없는 위치와 공간에 마련했다는 점에서 충격을 안겼다. 국세청 역시 이 1인 기획사가 소득을 분산시켜 개인소득세 대신 법인세를 적용받기 위해 만든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98c93e6ef9f4e2eab0d45edde15ad6d77b25cd56a1968ccfc3da3cb346983d69" dmcf-pid="1QZOF90HWq" dmcf-ptype="general">이에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차은우 역시 SNS에 직접 올린 글을 통해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미지 추락은 피할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19f11ec32c17ed08c70c7de5f5869816c08f3fdfdf07167b90a186c890f33883" dmcf-pid="tx5I32pXvz"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황정음과 이하늬도 1인 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미숙함과 안일함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았다. 황정음은 43억 원 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았는데, 그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 법인에서 횡령액 중 42억 원가량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사실을 인정한 것. </p> <p contents-hash="44fa9cd4744054c510d437e8c436a625f8992b7e7cf461fac9975a6716e0c049" dmcf-pid="FM1C0VUZh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하늬의 경우 지난 2024년 9월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소득세 등 60억 원대 세금을 추징당했다. 당시 소속사 팀호프를 통해 의도적인 세금 탈루가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전액을 완납했지만, 추징금 규모는 대중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겼고, 1인 기획사의 필요성에 대한 의문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b3edad31d3af3683fb52216eb5bc9677d61394430a7edc1f951e37e1a2f3993" dmcf-pid="31cMwymjSu" dmcf-ptype="general">그도 그럴 것이 이들 모두 이미 소속돼 활동 중인 기획사가 있는 상태에서 1인 기획사를 장기간 따로 운영해 온 것이었기 때문. 굳이 1인 기획사를 따로 두는 것은 낮은 세율을 적용받기 위한 꼼수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크기에 대중이 실망감을 갖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인 것이다. </p> <p contents-hash="d686e5a6e47a1f8866fa56a5899eb873d4027c1802636602b81aa3c493532a99" dmcf-pid="0tkRrWsAyU" dmcf-ptype="general">황정음과 이하늬의 경우 장기간 운영해 온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는데, 이는 연예 활동 지원을 위해 가장 기본적인 필수 절차다. 무등록 운영 시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음에도 불법 운영한 것. </p> <p contents-hash="1315257ad8dc819a589d94967a555db7386034b2d8a62c573325ce4049b2ab55" dmcf-pid="pFEemYOcCp" dmcf-ptype="general">소속된 기획사가 있는 상태에서 1인 기획사를 따로 만들고, 미숙한 운영으로 구설에 오르는 사례가 여럿 발생하면서 1인 기획사 설립과 운영에 더 강력한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 연예 관계자는 1인 기획사에 대해 "수입의 직접 관리와 세심한 아티스트 케어라는 장점이 있지만, 운영 노하우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시행착오를 겪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9043fe17f69fa256dee8ae5ffa1d0edbd36350f0fe36acebf71afd271c0fd780" dmcf-pid="U3DdsGIkl0"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OSEN] </p> <p contents-hash="33ad4e4db7a4849d704d7dfe6495cbe8377a6bdbf25ee69eb24302b57be0a467" dmcf-pid="u0wJOHCEl3"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0f704ba4fa62cf0376de4732661bd0628bd3f6d3d6ade65670d6d9734810bd60" dmcf-pid="7priIXhDCF"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38787c620f8447edc95884d12ae13a6ce5f31954634701f08ab3513c015914e" dmcf-pid="zUmnCZlwht"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2377a13a3154dbd7fbb57ec6aa55449fa13d58bf157614adf3a9043cc2fc4bd" dmcf-pid="qusLh5SrS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희승·카리나 ‘디 어워즈X유픽 인기상’ 피날레 주인공 01-30 다음 앳하트, 모션 티저→새로운 로고 공개 01-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